부활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80159185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10%
          조용한 게 좋아 (현대의 우화들) / 성바오로
          판매가 15,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500원
          13,5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405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조용한 게 좋아 (현대의우화들)
          저자, 출판사 닐 기유메트 / 성바오로
          크기 14.8×21cm
          쪽수 224
          출간일 2019-05-31
          출판사 성바오로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닐 기유메트
          옮긴이 김성현,박은미,정성호
          출간일 2019-05-31
          페이지 224
          규격 14.8×21cm
          수량
          총 상품금액 13,5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묵주를 돌리다가도, 미사에 참례하면서도 사방에서 들려오는 궂은 뉴스들과 쉴 틈 없이 울어대는 카톡 소리에 생각은 잡다한 것들로 산만해져 둥둥 떠다닙니다. ‘중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라고 되뇌면서, 예수님과 함께 있고 싶은데 세상이 나를 조용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고 투덜거리다가 자신을 그렇게 만든 것이 자기임을 문득 깨닫습니다.


          닐 기유메트 시리즈 가운데 세 번째 책인 ‘조용한 게 좋아’는 한 번 잡으면 카톡이 아무리 불러대도 인터넷 뉴스가 현란하게 속살거려도 깊고도 재미난 이야기에 취해 눈을 돌릴 수 없게 합니다.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이 궁금해지면서 시시콜콜한 것도 알고 싶어집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그분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어졌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무얼 좋아하시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연옥 생활은 어떤지, 왜 카르 마르크스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고 있으며, 무신론자와 개신교 신자 그리고 스님은 곧바로 천국행인데 어째서 생애 대부분을 바티칸 교황청에서 보낸 추기경은 연옥에 머무르라고 천사가 가로막는지를 신랄하면서도 따뜻하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사람이 성인이고 천국은 누가 들어가며, 기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고 과연 누가 믿는 사람인지도 간결하고 명료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십자가 수난’ 앞에서 우리가 이따금 답답해하면서 ‘왜 예수님은 큰 권능을 보이면서 십자가에서 내려오셔서 적들을 전멸시키지 않으셨을까? 그러면 온 세상 사람들이 마침내 그분을 믿었을 텐데.’ 라고 생각했던 것이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으로 신나게 상상 그대로 펼쳐집니다.

           

          야유와 조롱은 한동안 계속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에 대해 무관심하신 것 같았다. 그분이 의식을 잃으신 것일까? 아니었다. ‘하느님께서 저자가 마음에 드시면 지금 구해 내 보시라지.’라는 말을 들으셨을 때 그분이 눈을 뜨셨다. 이 마지막 말이 골수에 사무치도록 그분을 자극한 것 같았다. 그분은 숨쉬기가 한층 더 힘들어졌다. 그분의 관자놀이의 정맥들이 이 순간 눈에 띄게 불거져 퍼렇게 드러나 보였다. 그분의 입은 분노로 굳어지셨다. 아버지에 대한 그 언급이 그분을 참을 수 없게 만든 것이 분명했다. 그분은 격노해 적들에게 소리치셨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의 불신앙 때문에 너희는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자 상상할 수도 없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귀가 찢어질 것 같은 천둥소리와 함께 심장이 얼어붙을 만큼 번개가 무섭게 쳤다. 하늘에서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찬란한 빛이 십자가를 비추었다. 그리고 구경꾼들이 두려워하며 놀란 눈으로 바라보는 바로 그 앞에서 예수님은 거룩하게 변모되셨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의 피와 땀과 함께 못이 사라졌다. 예수님은 이제 완전히 십자가에서 떨어져 나와, 하늘을 바라보시고 경건하게 두 팔을 위엄 있게 펴시고는 눈부시게 찬연히 빛나는 평온한 모습으로 공중에 서 계셨다. 그 순간, 그분을 조롱하던 모든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고통으로 몸부림치며 땅에 쓰러졌다.” (본문 중 ‘왜 그랬을까’ 일부)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하시죠? 인간의 깊은 곳에 있는 본원적인 마음은 ‘하느님을 향해있고, 어느 정도 무한함’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내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예수님의 실현 방법을 통해 깨닫게 하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삶의 여정에서 비틀거릴 때 방향을 바로 잡고,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힘을 줄 것입니다.






          즐겁게, 경쾌하게

          왜 그랬을까

          깊은 우물

          누가 아는가

          성인이 돌아가셨다

          내 뜻대로 해 주소서

          그에게는 내가 모든 것이 되었다

          다른 시각

          연옥 생활

          심장 마비

          9월의 사나이

          중요한 것부터 먼저

          그림자

          꽃을 피우는 들풀

          임무 완수

          비교할 수 없는

          초대받은 모든 사람

          제스트

          집착

          사람들은 왜 하느님을 믿을까?






          지은이 : 닐 기유메트 Nil Guillemette


          로마 교황청 직속 성서 대학에서 성서학을 전공했다. 예수회 신부인 그는 베트남의 달라트 신학 대학에서, 그다음에는 아비장의 서아프리카 가톨릭 대학에서, 그리고 아테네오 드 마니랄 대학의 로욜라 신학부에서 10년 이상 신약 성경을 가르쳤다. 


          연옥 맛(현대의 우화들) / 성바오로
          15,000 원
          13,500 원
          순간 여행 (현대의 우화들) / 성바오로
          15,000 원
          13,500 원
          분도우화시리즈(전35권)
          178,500 원
          160,650 원
          개구리의 기도(1)-신정판
          9,500 원
          8,550 원
          개구리의 기도(2)
          9,500 원
          8,55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3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