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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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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셀름그륀 신부의 작은선물 세트(전10권) / 가톨릭출판사
          판매가 35,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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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안셀름그륀 신부의 작은선물 세트(전10권)
          저자, 출판사 안셀름 그륀 / 가톨릭출판사
          크기 10×15cm
          쪽수
          출간일 2014-09-15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1건  ★★★★★ 5/5
          지은이 안셀름 그륀
          옮긴이 조규홍·신동환·정하돈
          규격 10×15cm
          출시일 2014-09-15
          수량
          총 상품금액 31,500
          상품설명 상품후기 (1)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 천주교 부산교구 2015년 문화 복음화의 해 - 신심서적 읽기 추천도서 50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영성은 무엇일까?
          우리 모두를 위한 책,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열 권을 한 세트로!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 10권이 세트로 나왔다. 이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천사》, 《쉼》, 《쾌유》, 《치유》, 《평온》,《감사》, 《오늘》, 《고요》,《위로》는 삶에 지치고 영적으로 목마른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친근한 벗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삶에서 어떠한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이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다시 삶의 에너지를 얻고 자신을 기쁘게 설계해 나가도록 따뜻하게 응원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여러 가지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기보다 지금 우리에게 영적으로 당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핵심을 전해 준다. 그는 우리를 가장 잘 이해하는 영성가로, 우리가 깊이 공감하고 쉽게 이해하도록 이야기를 전해 준다. 특히 이 책들은 하루하루가 버겁고 영적 위로가 필요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토닥토닥 나의 등을 두드리며 따뜻하게 위로할 뿐만 아니라 지금 나는 어떠한지 점검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나를 설계해 나가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는 먹고 사느라 바삐 보냈던 우리 모두에게, 그리고 평소 고마운 마음을 가졌던 분들에게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작은 선물 시리즈 세트는 각 권을 따로 구입할 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장하기 좋고 선물하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 알찬 선물이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 책들을 읽고 영적 갈증에서 벗어나고, 삶이 변화되는 작은 기적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열 가지 특별한 선물

          《축복》은 일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매일 우리에게 얼마나 큰 축복으로 다가오는지 들려준다. 《천사》에서는 주님의 탄생 소식을 전하는 천사는 성경 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며 우리를 도와준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쉼》에서는 쉴 틈 없이 숨 가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잠시 짬을 내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쾌유》는 아픈 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그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메시지를 들려준다. 《치유》《평온》 스트레스와 상실감, 불안감에 둘러싸인 사람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평온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감사》는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던 것을 일깨워 주면서 감사를 통해 세상을 다르게 보게 하도록 이끌고, 《오늘》에서는 우리에게 오늘을 활력 있게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고요》에서는 고요와 침묵을 찾는 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자신을 성찰하고 하느님께 더 깊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준다.《위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거나 주변에 그러한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이처럼 안셀름 그륀 신부는 작은 선물을 통해 우리에게 가장 밀접하게 다가와 우리 삶이 변화되는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나가도록 응원한다.


          축복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장인 대부분은 아침에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단 몇 분을 더 자려고 이불 속에서 뒤척이다가 결국 허둥대며 출근하기 일쑤다.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린 뒤, 야근 혹은 술 한잔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기도 한다. 이런 생활이 자주 반복되다 보면 피로만 쌓이고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런 우리에게 누군가가 축복해 준다면, 그날 하루는 새롭게 다가오지 않을까. 안셀름 그륀 신부는 아침에 일어나 자신을 하느님께 맡기고, 일하는 중에도, 생활하는 공간에도 하느님의 강복의 청하라고 말한다. 긴장된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에도 하느님을 떠올림으로써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 고요와 평화를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조언한다. 또한 우리가 다른 이들을 축복함으로써 그늘져 있는 그들에게 주님의 빛과 평화를 선사하고, 새로운 눈으로 우리의 삶과 이웃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천사 천사가 당신과 함께하기를
          천사는 마리아에게 나타나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했을 때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삶에서도 자주 등장했다. 이 책은 성경과 접목하여 천사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 주는지 천사에게 어떤 바람과 간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들려준다. 즉 천사는 우리를 침묵과 경청으로 이끌어 주고, 삶을 풀이해 준다. 천사가 주님 탄생의 기쁜 소식을 가져다주었듯이 우리 삶에도 기쁨을 가져다주고, 삶을 경쾌하게 하며, 새로운 길로 우리를 인도하는 등 천사는 늘 우리와 동행하며 우리를 보호해 준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쉼 내 영혼을 위한 선물
          옛날에는 자연의 리듬에 따라 노동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었지만 오늘날에는 그렇지 않다. 우리 스스로가 이러한 조화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쉼이 주는 의미와 잠시 짬을 내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쉬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 그리고 창조적 생각이 필요하다.


          쾌유 새로운 깨달음의 기회

          안셀름 그륀 신부는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심스레 다가가 고백한다. 그들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고 자신의 말이 그 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말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병을 앓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마음을 대변하여 이야기를 풀어 간다. 특히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라고 조언한다. 분노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하느님께 반항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좋다고 말이다. 예수님이 눈먼 거지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하신 것처럼 믿음은 우리의 삶과 이 세상을 제대로 보게 해 준다. 무엇보다 주님께 신뢰를 둠으로써 내적 평화와 병을 이겨 내는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치유 힐데가르트 성녀의 치유법
          예언의 은사를 받은 힐링 수도자, 빙엔의 힐데가르트 성녀는 1000여 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아 왔다. 특히 우리 자신과 피조물 전체, 그리고 이 모두를 지으신 하느님과의 일치를 통해 건강하게 사는 법을 제시했다. 이 책은 깊숙한 내면으로 우리를 불러 치유해 주는 성녀의 가르침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성녀가 꾸준히 가르친 대자연과 자연(초록)의 힘, 육신과 영혼의 일치, 절제의 덕, 삶을 기쁘게 해 주는 미덕들, 그리고 치유의 효과가 큰 기도의 힘에 대해 정리해 들려준다. 이로써 우리는 치유의 은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평온 마음이 평온해지는 길
          누구나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어 한다. 저자는 마음의 평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들려주면서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장소와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는 자세와 묵상법, 긴장을 푸는 방법과 영성 수련법 등을 제시한다. 특히 마음의 평온은 주님과 함께할 때 진정 느낄 수 있으며,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찾는 노력은 다른 이들에게도 마음의 평온을 전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감사 세상을 다르게 보게 하는
          우리가 자주 잊고 사는 것이 있다. 바로 감사다. 잘 생각해 보면 감사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안셀름 그륀 신부는 자신도 모르게 채워진 불만과 불평에서 벗어나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활을 바꾸도록 격려한다. 명언과 격언 등을 곁들어 감사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일일이 언급하며 우리를 일깨운다. 그리고 감사의 마음과 행동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그 감사가 어떤 말로 드러나야 바람직한지 조목조목 들려준다.



          오늘 하루하루 살아가는 힘
          우리는 사는 게 힘들다는 넋두리를 자주하고, 또 자주 듣는다. 하루하루 살아가기 버거운 이들, 세상살이가 힘든 이들도 하루를 살아도 제대로 살아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어떻게 해야 매일매일 힘차게 살아갈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이를 테면 하느님의 강복을 청하기, 하루를 미리 묵상하기, 자연으로 나가기, 노래 부르기 등 단순하면서 실천하기 쉬운 여러 방법들을 제시한다.



          고요 하느님을 만나는 길
          시대를 막론하고 영성 작가들이 고요를 찬미하는 작품을 남겼을 만큼 고요는 우리 삶에 필요하다. 고요와 침묵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상처 등이 치유될 수 있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여러 가지 고요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과 고요를 느낄 수 있는 장소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침묵과 고요는 자신의 본모습을 만나고 하느님께 가는 길임을 일깨워 준다.



          위로 영원한 작별로 슬플 때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함과 괴로움에 할 말을 잊게 된다. 무슨 말로 그들을 위로할 수 있을까. 안셀름 그륀 신부는 사별로 인해 슬퍼하는 이와 함께 있는 듯 그들의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져 준다. 저자는 고인과 새로운 유대를 발견하고 사별의 고통을 자신을 새로 발견하는 기회로 삼으라고 언급한다. 그리고 그 모든 슬픔과 죄책감들을 하느님께 맡기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사별을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 슬픔을 마주함으로써 감당하기 어려운 상실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축복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침 기도 오늘도 저를 지켜 주시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 7
          새날을 주십니다 · 11
          새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 15
          하느님과 그분의 자비를 깨닫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 19
          부활은 억압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 26
          하느님은 우리의 꿈속에서도 함께하십니다 · 30
          아침에 바치는 축복 기도 · 36
          낮 기 도 오늘 만나게 될 사람들과 맺을 새로운 관계에 강복하소서 · 42
          오늘 우리가 머물 공간에 강복하소서 · 47
          낮에 바치는 축복 기도 · 51
          저녁 기도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복을 청합니다 · 54
          하루를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 57
          하느님의 현존을 통해 평화를 얻습니다 · 60
          다른 이들을 위해 하느님의 강복을 빕니다 · 63
          이날과 이 삶을 하느님 손에 맡기십시오 · 67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 71
          우리 자신을 하느님께 맡깁니다 · 75
          저녁에 바치는 축복 기도 · 78


          천사 천사가 당신과 함께하기를
          천사가 당신에게 찾아오기를·7
          침묵으로 인도하는 천사·11
          천사가 당신에게 한 약속·17
          당신의 삶을 해석해 주는 천사·23
          삶에 기쁨을 가져오는 천사·28
          삶을 경쾌하게 해 주는 천사·35
          새로운 길로 인도하는 천사·43
          당신을 보호하는 천사·52
          당신과 동행하는 천사·62
          하느님은 당신 삶이 성공하기를 바라십니다·68



          쉼 내 영혼을 위한 선물
          삶의 리듬·7
          그날의 계획·10
          예수님의 쉬는 시간·18
          일상에서의 쉼·26
          눈을 문지름·31
          한숨·32
          종소리·35
          대낮·38
          단순한 일·41
          길가에 있는 성당·44
          주일·46
          전례는 거룩한 시간·48
          기도와 명상·52
          음악·55
          걷기–도보 여행·58
          주말·62
          휴가·66
          잠들기 전–성찰·73
          자연과 일치·75
          매일 고요해지기·77


          쾌유 새로운 깨달음의 기회
          아픈 당신에게 · 7
          새로운 삶을 향한 돌파구 · 14
          참된 자아와 만남 · 21
          의문 제기 · 28
          격심한 감정의 변화 · 36
          기도 · 43
          항의 · 50
          고통과 새로 태어남 · 58
          봉헌 · 66
          병과 우리의 관계 · 73
          치유 · 81
          병을 앓는 동안 기도를 바칠 때 · 91
          치유를 위한 기도 · 93
          아픈 당신을 위한 축복의 기도 · 96


          치유 힐데가르트 성녀의 치유법
          예언의 은사를 받은 힐링 수도자 · 7
          우리의 생명을 키워 가는 자연의 힘 · 14
          육체에 머무는 영혼 · 19
          기쁨이라는 생명력 · 26
          절제의 덕 · 35
          미덕이라는 생명력 · 44
          올바른 질서 · 52
          기도는 치유하는 힘 · 59
          치유와 성화聖化 · 67
          나를 비추는 생명의 빛 · 73


          평온 마음이 평온해지는 길
          마음의 평온 찾기· 7
          ‘마음의 평온’이라는 말· 9
          평온한 모습·13
          성탄·15
          성모님의 모습·24
          사랑의 요한 사도·31
          천상의 예루살렘·36
          성당·40
          자연·45
          마음의 평온을 기원하는 기도·48
          마음의 평온을 체험하기 위한 영성 수련법·59
          기도 자세·60
          긴장을 푸는 수련법·64
          묵상·66
          거룩한 방·68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찾는 법·76


          감사 세상을 다르게 보게 하는
          들어가는 말: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 7
          우정에 감사합니다 · 10
          지혜를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희망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3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
          저를 믿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9
          고향의 포근함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1
          신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4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37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0
          모든 것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3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6
          하느님, 감사합니다 · 49
          수호천사님, 감사합니다 · 53
          하느님 섭리에 감사합니다 · 56
          하느님, 육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9
          하느님, 삶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4
          하느님, 축복해 주소서 · 69


          오늘 하루하루 살아가는 힘
          힘차게 살아가는 법·7
          하느님의 강복 청하기·10
          하루를 미리 묵상하기·15
          내면의 샘물 마시기·19
          기도는 재충전을 위한 휴식·23
          자연으로 나가기·29
          고요 속으로 들어가기·36
          성경 말씀으로 활력 찾기·42
          노래 흥얼대기·48
          작은 성공에도 기뻐하며 자축하기·53
          병마와 싸우는 환우들과
          외로운 노인들 방문하기·58
          독서하기·63
          마음속 고요 찾기·67


          고요 하느님을 만나는 길
          고요에 이르는 길·7
          숲의 고요를 체험하기·10
          성당의 고요를 즐기기·16
          방에서 고요를 체험하기·28
          고요와 진리·38
          침묵은 자기와의 만남·44
          침묵은 내려놓기·52
          침묵은 하나 되기·57
          어떻게 고요의 방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68
          마지막 생각·74


          위로 영원한 작별로 슬플 때
          위로를 청하는 기도 1 · 7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위로 · 9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애도 · 17
          고인과 새로운 유대를 발견하는 일 · 27
          내 안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가능성 · 35
          슬픔을 하느님께 내맡김 · 40
          죄책감과 죄의식을 하느님께 내맡김 · 45
          하느님과의 새로운 결속 · 52
          사별로 인한 슬픔의 네 단계 · 58
          사별로 슬퍼하는 이를 위한 실질적 도움 · 69
          애도를 위한 전례와 장소 · 73
          위로를 청하는 기도 2 · 80





          지은이 : 안셀름 그륀 신부
          1945년 독일 뢴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나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자흐 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하였고, 수도승 전통의 원류를 깊이 연구하여 이를 융의 심리학과 비교하는 작업에 몰두했다. 지금은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흐 수도원에 머물며 다채로운 영성 강좌와 강연뿐 아니라 저술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는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로서,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감사》, 《쾌유》, 《위로》, 《치유》를 비롯해 《숨어 있는 행복》, 《숨어 있는 기쁨》 등 많은 책을 저술했다.


          옮긴이 : 신동환
          《고요》, 《천사》, 《평온》, 《오늘》 역자.
          서강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으며 부전공으로 가톨릭 신학을 공부했다. 독일 에어랑엔 - 뉘른베르크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과정을 공부하였고,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일한다. 《의외로 가벼운 철학》, 《요한 23세 — 그의 사랑 그의 삶》, 《50가지 예수 모습》, 《프란치스코 교황》 등의 번역서가 있다.



          옮긴이 : 정하돈 수녀
          《쉼》 역자.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 소속 수녀.
          1969년 독일 아히슈테트 대학 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종신 서원 후 1985년 뮌스터 신학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부터 1996년까지 가톨릭교리신학원 강사와 분원장을 지냈고 수도자 피정 및 세미나 등에서 강의했다. 1991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위원과 대구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 전임 강사를 지냈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수도자들의 피정과 세미나 등을 지도하면서 번역을 하고 있다. 저서로 《나의 신앙고백》,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 《행복한 사람들》, 《주님의 종이오니》, 《1분 교리 I,II》, 《이끄시는 길 따라》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하늘은 네 안에서부터》, 《부활의 기쁨 100배 맛보기》, 《마리아는 우리에게 누구이신가》, 《베네딕도 이야기》 등이 있다.


          옮긴이 : 조규홍

          《쾌유》, 《치유》, 《축복》, 《위로》, 《감사》 역자
          1989년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독일 뮌헨 철학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오토프리드리히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플로티노스>, <플로티노스의 지혜>, 옮긴 책으로는 <하느님의 다스림과 하느님 나라>(공역, 가톨릭출판사), <신약성경신학(1∼2권)>(공역, 가톨릭출판사), <헬레니즘 철학사>(한길사) 등이 있다.


          쾌유-새로운 깨달음의 기회 / 가톨릭출판사
          4,000 원
          3,6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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