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91185185019
          페이스북 트위터 
          10%
          십자가의 성 요한 전집 / 게쎄마니
          판매가 143,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4,300원
          128,7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3,861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십자가의 성 요한 전집
          저자, 출판사 서한규, 게쎄마니
          크기 15.2×23.5cm
          쪽수 2,504
          제품 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6-04-20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게쎄마니
          고객평가 2건  ★★★★★ 5/5
          옮긴이 서한규
          페이지 2,504
          출간일 2016-04-20
          교회인가 2016-01-21
          규격 15.2×23.5cm
          지은이 십자가의 성요한
          수량
          총 상품금액 128,700
          상품설명 상품후기 (2) 상품문의 (1) 교환/반품/배송정보

          십자가의 성 요한의 전집에는 성인의 모든 작품, 즉 현재까지 발견된 15편의 시와 소품집(금언들과 경계의 말씀들과 조언들), 가르멜산 등정, 어두운 밤, 영적 찬가 A와 B, 사랑의 산 불꽃 A와 B, 그리고 서간집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부록으로 성인의 간략한 전기와 각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개론을 수록하였다.

          시들은 십자가의 성 요한의 전집 전체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다. 로망스에서 하느님의 삼위일체 신비와 세 위격 간의 사랑,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어 육화강생하신 신비를 매우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어두운 밤, 영적 찬가, 사랑의 산 불꽃과 같이 하느님과의 합일의 길에 대한 매우 심오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다른 시들에서도 이러한 합일의 길에서 우리가 취해야할 매우 심오한 내용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소품집들에서 십자가의 성 요한은 영성 생활 전반에 대한 핵심적인 가르침을 주고 있다. 짧은 금언의 형식을 통해서 성인은 우리가 어떻게 하느님을 살아 계신 분으로 받아들이고, 지나가는 현세가 아니라 영원한 천국을 바라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매우 실천적인 가르침을 준다. 이러한 소품집은 성인이 전집 전체를 통해 가르치는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가르멜산 등정에서 십자가의 성 요한은 하느님과의 합일이라는 원대한 목표에 이르는 여정을 시작한다. 우리가 왜 하느님을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나서 곧이어 어떻게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가르쳐 준다. 영혼의 낮은 부분인 감각을 어떻게 능동적으로 정화하는지, 그리고 믿음과 사랑과 희망이라는 대신덕에 의지하여 어떻게 지성과 의지와 기억을 정화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가르쳐 준다.

          이어지는 어두운 밤에서 우리의 영성 생활에서 우리에게 흔히 나타나는 칠죄종의 성격에 대하여 말하고 어떻게 그러한 칠죄종을 버리고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어서 수동적 관상의 경지인 영의 수동적 정화의 단계에 대하여 소개하고 그러한 경우에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하여 가르쳐 준다.

          많은 독자들은 성인에 대하여 엄격하고, 밤과 정화라는 주제가 매우 아득하여 어둡게 다가오며—성인의 가르침에 따라 밤과 정화는 감각과 영이 완전히 정화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그 자체로 어두운 것이 사실이다—벗고 끊고 비워야 한다는 명령으로 인하여 고행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성인을 “어두운 밤과 십자가”의 성인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십자가의 성 요한을 공부하는 많은 학자들은 성인을 “빛과 사랑의 박사”라고 칭한다.


          성인의 작품들을 잘 읽다 보면, 여느 성인들의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그 작품들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명제를 발견할 수 있다. 성인의 모든 글들은 “하느님 사랑”이라는 주제로 요약할 수 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벗고 끊고 비우고 정화해야만하는 것은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지상 과제의 의무이기 때문이 아니라—물론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바로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그 이유 때문이다. 그것은 율법과 같이 우리를 얽매는 조항들이 아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법칙에 의하여 당연히 사랑하는 분을 닮는 것이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기 때문이다.

          -역자 후기-

          영적 찬가는 신부라는 우리의 영혼이 정화가 많이 이루어진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하느님의 부재에 대한 뼈저린 아픔을 느끼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사랑하는 님을 찾으며 님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노래하면서 마침내 님을 찾은 영혼은 신랑과 약혼을 하고 더 깊이 사랑하며 혼인에 이른다. 영적 찬가는 시 자체로도 매우 아름다운 작품이며 시에 대한 해설인 작품으로도 매우 흥미진진하고 모험담을 포함한 드라마와 같은 작품이다.

          사랑의 산불꽃은 하느님과의 합일에 매우 가까이 다다르게 된 영혼에게 남아 있는 불완전함을 불꽃이신 성령에 의해 어떻게 정화하는지에 대한 매우 심오하고도 섬세한 필체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33편만 남아 있는 서간집을 통해서 우리는 가르멜 수녀들과 신심 깊은 신자들에 대한 영적 지도자로서의 탁월함은 물론 십자가의 성 요한의 인간적인 면모와 고통을 대하는 자세와 고뇌도 잘 들여다 볼 수 있다.

          각각의 작품에서 보이는 십자가의 성 요한의 모습은 각기 다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어느 한 작품만으로는 성인의 전체적인 가르침을 알 수 없을뿐더러 성인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 수가 없다. 따라서 각각의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성인의 전체적인 모습과 그 가르침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전체 작품을 모두 읽고 공부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한국어 최초로 번역 발간된 십자가의 성 요한의 전집은 그런 의미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할 것이다. 십자가의 성 요한의 작품들은 신비신학을 매우 철학적이고 (스콜라) 신학적으로 다루는 만큼 어려울 수 있다. 매우 쉽게, 그러면서도 매우 꼼꼼하고 세심하게 번역한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십자가의 성 요한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그림에 대한 설명
          일러두기
          역자 후기

          시집
          I. 로망스
          II. “Super flumina Babylonis”라는 시편에 대한 로망스
          III. 영적 찬가 (A)
          영적 찬가 (B)
          IV. 샘을 잘 아니
          V. 어두운 밤
          VI. 젊은 목동
          VII. 사랑의 산 불꽃
          VIII. 살리라, 내 안에 살지 않으며
          IX. 나 어딘지 모르는 곳에 들어와
          X. 하느님의 사랑 쫓아
          XI. 기대지 않고 기대면서
          XII. 아름다움 다해도
          XIII. 모든 것을 맛보려면
          XIV. 성탄
          XV. 완덕의 요약

          소품집
          빛과 사랑의 금언들
          서문
          1. 안두하르의 자필 원고를 옮겨 씀
          2. 사랑에 대하여
          3. 베아스 맨발 가르멜 수녀원, 성령의 막달레나 수녀가 모은 원고
          4. 예수의 마리아를 기억하며
          5. 다른 권고들
          경계警戒들
          어느 수도자에게 주는 네 가지 조언들
          완덕의 단계들
          판단과 의견

          완덕의 산, 혹은 가르멜 산 그림 해설

          가르멜 산 등정
          요지
          노래들
          서문
          제1권
          제2권
          제3권

          어두운 밤
          독자들을 위한 서문
          영혼의 노래들
          제1권 [감각의 밤을 다룬다]
          제2권 [영의 두 번째 밤인 가장 내밀한 정화를 다룬다]

          영적 찬가 (B)

          사랑의 산 불꽃 (B)

          영적 찬가 (A)

          사랑의 산 불꽃 (A)

           

          서간집

           

           

          부록-전집의 작품 개론槪論
          십자가의 성 요한 약전略傳
          전집의 작품 개론槪論
          시집
          가르멜 산 등정
          어두운 밤
          영적 찬가
          사랑의 산 불꽃

           


           

          옮긴이 : 서한규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공부했다. 평화방송 번역작가로 활동했고, 지금은 영성 서적을 번역하면서 게쎄마니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에 「은총의 계절」「참 자아 거짓 자아」「가르멜의 샘들」「앤소니 드 멜로」「하느님의 연인 헨 리 나웬」「성경에 나타난 가르멜 영성」「영적 찬가」「가르멜의 산길 학습서」등 다수가 있다.

          사랑의 산 불꽃(방효익) / 기쁜소식
          12,000 원
          10,800 원
          십자가의 성 요한과 진리의 산길 / 바오로딸
          13,000 원
          11,700 원
          어둔밤 / 바오로딸
          6,000 원
          5,400 원
          가르멜의 산길 / 바오로딸
          6,500 원
          5,850 원
          어둔밤(개정판/기쁜소식) / 기쁜소식
          16,000 원
          14,4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2) 상품문의 (1)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2) 상품문의 (1)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2) 상품문의 (1)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3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