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84815070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10%
          사계절의 신앙 / 생활성서
          판매가 17,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700원
          15,3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459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사계절의 신앙
          저자, 출판사 손희송 / 생활성서
          크기 15.2×22.5cm
          쪽수 320
          제품구성 상세설명참조
          출간일 2017-11-15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생활성서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손희송
          출간일 2017-11-15
          페이지 320
          규격 15.2×22.5cm
          수량
          총 상품금액 15,3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사계절 다른 빛으로 다가오는 은총 마중하기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가 회갑을 맞아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펴낸 책입니다. 성직자로서 30여 년을 사신 고위 사목자다운 지혜와 배려의 은혜로운 말씀으로 가득한 이 책은 우리에게 사계절 열두 달 삶의 지표가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들에서 일상에 숨어 있는 하느님의 은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일 년 열두 달 교회의 삶을 어떻게 지내는 게 바람직한지 알아야 하는 평신도 지도자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그리고 매달의 주요 축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야 할지 알고 싶은 모든 교우분들께도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사계절 다른 빛으로 다가오는 은총 마중하기!

          우리 모두에게 사계절 열두 달 삶의 지표가 되어 줄 지혜와 은총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성직자로서 31년,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60년을 살아온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는 이 시대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어 놓습니다.

          신자들에게 가장 맛있는 영적 음식을 대접하고자 한다는 한 신부님의 말이 남긴 긴 여운에서 시작된 따뜻한 밥 한 끼 대접과 같은 따스한 주교님 마음속 이야기들. 따뜻하고 편안하게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들에서 일상에 숨어 있는 하느님의 은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에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데, 매월 실린 6편의 이야기는 완전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의 여정을, 7편의 이야기가 실린 12월은 완전함을 이룬 한 해의 마지막을 의미합니다.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는 마음으로

          성직자로서 30년,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60년을 살아온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베네딕토) 주교는 지나온 삶을 돌아보면서 자신이 받은 하느님의 크나큰 은총과 자비에 대해 생각하고, 기도와 격려로 인생 여정에 동반해 준 많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한 밥상을 차리기로 한다. 어떻게 하면 감사한 마음을 온전히 전할 수 있을지 방법을 고민하던 중, 손 주교는 강론을 잘하는 한 신부님의 이야기를 듣고 힌트를 얻었다.


          “신부님, 어떻게 그렇게 강론을 신자들 입맛에 착착 맞게 하십니까?” 신부님은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신자들이 저를 초대하면 가장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려고 애를 쓰시잖아요. 저도 신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맛있는 영적 음식을 대접할까 고민을 한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누군가를 초대할 때,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는 것처럼, 저자의 신앙과 인생 여정에 기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아 준 수많은 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음의 양식’인 책으로 전하는 보은. “가장 맛있는 영적 음식”을 대접하려는 마음이 담긴 신앙의 이야기, 그 일상의 이야기를 1년 열두 달로 묶어 『사계절의 신앙』에 모았다.


          일상의 양식과 영적 양식의 어우러짐

          “감사의 밥상”을 차릴 때에도 독자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사제의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에 정성껏 그 의미를 담았다. 음식을 준비할 때 재료를 준비하고 검수하는 것처럼, 저자가 주보와 매체의 기고문 그리고 페이스북에 올린 글들을 모으고 정선精選해 원고를 마련했고, 12월을 제외한 열한 개의 달마다 여섯 편의 글을 실었다. 성경에서 여섯은 완전한 숫자인 일곱에 이르지 못한 불완전을 의미한다. 마지막 12월에는 일곱 편의 글을 실어 “일곱을 향한 여섯들의 행진”으로 우리의 인생이 불완전한 상태에서 완전으로 향해 감을, 하느님 나라를 향하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사계절의 신앙』에 실린 총 73편의 글에는 일상에 관한 글과 전례력을 따르는 글이 함께 실려 있다. 여기에는 세상의 시간과 신앙의 시간을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일상 속에 은총이 숨어 있고, 그 은총으로 일상이 성화聖化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면서, 계절이 바뀌어도 잎이 늘 푸르른 상록수와 같이 변하지 않는 신앙을 이 책의 독자들이 간직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일상 속의 숨은 은총 찾기

          하루하루가 모여 1년 365일을 이룬다. 시간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것이고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과도 같은 것이지만, 간혹 하루라는 시간이 매일 거저 주어지는 무한대의 재화와도 같이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러다보면 반복되는 일상에 ‘하루’라는 선물을 간혹 지겹거나 무의미하게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 책, 『사계절의 신앙』을 읽어 보자.

          『사계절의 신앙』에서 독자는 계절이 지나가며 마주하게 되는 일상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처하게 되는 상황에 도움이 되는 여러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시작하면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좋았던 시절에 대한 푸념, 들뜬 분위기에서 흥청망청할 수 있는 세말세초의 분위기, 학생들에게 새로운 만남과 변화의 계절인 봄, 방학과 휴가가 있는 여름, 그리고 다시 겨울 …. 반복되는 사계절을 보내면서 독자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자칫 놓칠 수 있는 은총을 저자는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사계절 다른 빛으로 다가오는 은총 마중하기!

          고위 사목자로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총대리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저자는 사목자다운 세심한 배려로 독자들에게 신앙의 측면에서도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세상의 달력과는 조금 다르지만, 신앙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전례력, 그 신앙의 달력에 따른 이야기와 우리가 지녀야 할 신앙인으로서의 자세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이야기는 독자에게 감동과 지혜를 함께 전한다.

          1월 1일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서 시작해 성탄 다음 주의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까지, 한 해를 보내면서 만나는 축일들과 성월들의 이야기에서 저자는 축일에 대한 설명에서 더 나아가 그 축일을 보내는 바람직한 신앙인으로서의 자세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한다.

          우리가 의식하고 깨닫지 못할 때에도 하느님의 은총은 늘 우리와 함께 계셨다. 저자는 우리가 그 은총을 발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이 책을 건넨다. 자신들과 동행하던 낯선 나그네가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임을 알아채지 못했던 엠마오 가는 길 위에서의 제자들처럼, 우리가 비록 일상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 살아 계심을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표지로 선정된 얀 빌덴스의 그림 「엠마오로 가는 길의 그리스도와 제자들」은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이미지로 표현해 독자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다.








          머리말┃밥 한 끼 대접하는 마음으로…9


          1월 진정한 새해…12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진정한 새해┃동방 박사와 함께 주님 앞으로

          ┃인생의 ‘밑짐’인 세례성사┃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일상의 영성


          2월 내면의 큰 싸움…38

          희망을 심는 사람┃‘스타’가 되는 길┃자신을 내놓는 사랑┃머리에 재를 얹으면서┃내면의 큰 싸움┃유혹받으신 예수님


          3월 아름다운 만남…62

          마음을 움직이는 말┃아름다운 만남┃착한 가장 요셉┃세상 변화의 초석인 회개┃반전의 묘미┃성주간을 시작하면서


          4월 빈 무덤에서 들려온 메시지…86

          이기적 심보┃예수님의 제자 사랑┃십자가 주변의 사람들┃빈 무덤에서 들려온 메시지┃잊을 수 없는 만남┃따뜻한 동행


          5월 ‘키 작은’ 사제…112

          일의 의미를 발견하는 기쁨┃아이는 어른의 거울┃인간화 교육┃소통의 모범이신 성모님┃‘키 작은’ 사제┃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


          6월 깊은 데로 저어 나가라…142

          뜻밖의 질문┃깊은 데로 저어 나가라┃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제자들이 치른 ‘구두시험’┃흩어진 이들을 모으시는 주님


          7월 즐겁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168

          시련의 의미┃즐겁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신부님, 신부님, 우리 김대건 신부님!┃베네딕토 성인의 구도 정신┃제자들의 현장 실습┃주님 안에서의 자유


          8월 마음 살핌…190

          천천히 가기┃웃음의 가치┃마음 살핌┃주님의 거룩한 변모┃성모 승천, 신앙인의 희망과 위로의 표지┃어머니의 눈물


          9월 거룩한 열정…214

          하늘에 쌓은 재물┃장하다, 순교자!┃거룩한 열정┃기도의 힘┃‘잘 익은’ 신앙인┃경험의 함정


          10월 잘 늙어 가기…238

          잘 늙어 가기┃묵주기도의 성월┃프란치스코의 길┃신앙인의 유머┃우리가 선택된 이유┃신중한 판단


          11월 인생은 미완성…262

          덜어 버리기┃성인들, 신앙의 길잡이┃오늘은 나, 내일은 너┃하느님의 눈길┃하느님의 충실한 일꾼┃인생은 미완성


          12월 마음을 움직인 아름다운 향기…286

          기다림의 시간┃깨어 있어라!┃세례자 요한 - 대림의 인물┃하늘에 영광 땅에는 평화┃마음을 움직인 아름다운 향기┃예수, 마리아, 요셉 성가정┃한 해의 마지막 날에


          맺음말┃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318






          지은이 : 손희송 주교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학교에서 교의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사제로 서품되었다. 1992년 인스부르크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과정을 수료, 귀국 후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일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의신학 교수, 서울대교구 사목국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 8월에 주교품을 받고 현재 서울대교구 총대리주교로 있다.

          저서로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열려라 7성사』,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등이 있다.



          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 / 가톨릭출판사
          12,000 원
          10,800 원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 생활성서
          10,000 원
          9,000 원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 생활성서
          12,000 원
          10,800 원
          일곱성사 / 가톨릭출판사
          9,000 원
          8,100 원
          주님의 어머니, 신앙인의 어머니 / 가대출
          13,000 원
          11,7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3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