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80159055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10%
          베네딕토회 수녀들에게 한 피정 강론 / 피정 03
          감탄과 가난 / 성바오로
          판매가 15,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500원
          13,5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405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감탄과 가난
          저자, 출판사 모리스 젱델 / 성바오로
          크기 15×21cm
          쪽수 240
          출간일 2018-02-28
          출판사 성바오로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모리스 젱델
          옮긴이 이순희
          출간일 2018-02-28
          페이지 240
          규격 15×21cm
          수량
          총 상품금액 13,5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이 책은 베네딕토회 수녀들을 대상으로 한 피정 강론을 엮은 것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하느님의 사랑은 ‘내어줌’이라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통해 드러난다. ‘성부는 말씀이신 성자에게 자신의 모든 본성을 물려주며, 성부와 성자는 성령에게 그것을 전해준다’ 삼위일체는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존속하는 관계로 구분되지 않는다. 이러한 관계는 온전히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에서 시작한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내어주는 무한한 가난은 자비에서 비롯되는 위대함이다. 자기를 비운 이 자비로움은 타인을 향한 감탄으로 이어진다.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은 온전히 순수한 봉헌과 선함으로 하느님의 가난을 새롭게 발견하며 살아야 한다. 살아간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이고 더 사랑하기 위하여 우리는 매일 더 철저히 자신을 비워야 한다는 소명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면 비워야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 안에 이미 하느님이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고, 우리의 삶 속에서 하느님 나라가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소유적 자아’와 ‘근원적인 생물학’에 얽매여 있고, 또한 그곳에서 나오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절대적 가난의 관점에서 복음에 접근해야 하며, 복음을 묵상해야 하며, 복음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이 절대적 가난이기에 가난의 상태에 들어선 사람만이, 가난의 아름다움에 동화된 사람만이, 가난한 영혼만이, 자신의 고유한 시각을 버린 사람만이, 하느님 안에서 자신이 녹아 없어지게 된 사람만이 궁극적으로 예수님의 신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인간이 자신에게 집착하는 한 자유에 이르지 못한다. 하느님은 우리가 동의해야 우리 안에 뿌리를 내리실 수 있다. 우리가 자발적으로 동의할 때 비로소 우리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생명은 퍼져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삶은 하느님을 알아가는 시간이며, 하느님과 일치해 나가는 여정이다. 알수록 무한한 그분의 사랑을 입고 그분의 자유를 누린다.

           

          “그리스도인의 얼굴은 기뻐하는 얼굴이어야 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은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해 마련된 일종의 휴가인 것입니다. 삶과 기쁨은 동의어입니다. 기쁨과 사랑도 동의어입니다. 내적인 하느님은 회심한 성 아우구스티노의 고백으로 우리를 이끌어 줍니다. ‘과거에도 아름다웠고, 항상 새로우신’ 하느님은 우리의 가장 깊은 내면에서 끊임없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우리 자신이 복음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명랑해지고 밝아지고 자유로워지고 보편적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본문 가운데서)





          서문


          하느님과 참다운 나

          한 분이지만 고독하지 않은 하느님

          예수님의 인성과 삼위일체

          교회 안의 예수님, 예수님 안의 교회

          보편적 마음을 위한 성체성사

          아가페를 위하여

          투명함이 주는 기쁨






          지은이 : 모리스 젱델 Maurice Zundel

          1897년 스위스 뇌샤텔에서 출생.

          1975년 로잔에서 선종.

          철학 박사, 전례 전문가, 신비가, 시인, 저술가, 다수의 저서가 있음.

          스위스, 프랑스, 이집트, 레바논 등에서 피정 지도와 강의를 함.



          옮긴이 : 이순희

          성균관 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2013년 제17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번역상 수상

          「내 안에 나보다 더 가까이 계시는 분을 찾아서」(성바오로, 2003)

          「제자와 사도의 길」(가톨릭 출판사 2009)

          「신학방법」(가톨릭 출판사 2012)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음.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3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