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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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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하느님은 원래 없다 /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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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그런 하느님은 원래 없다
          저자, 출판사 한광석 / 가톨릭출판사
          크기 14×20.5cm
          쪽수 256
          출간일 2020-07-31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한광석
          출간일 2020-07-31
          페이지 256
          규격 14×2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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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 

          하느님의 존재를 묻는 이들에게 답하다


          2020년, 전 세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겪고 있다. WHO는 전 세계적으로 특정 전염성 질병이 최악의 수준으로 유행하는 것을 의미하는 ‘펜데믹’을 선언했다. 많은 것들이 전염병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으며, 다시금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마주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수많은 혼란과 변화가 있었다.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가 폐쇄되었으며, 많은 일들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종교계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한국 가톨릭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미사가 중단되었으며, 교황의 수요 알현과 삼종 기도가 영상 중계로 대체되기도 하였다. 많은 이들은 코로나19 이후의 종교 생활이 점차 일상 안에서의 신앙을 실천하는 방향으로 변해갈 것이라 예상한다. 

          우리는 이런 현실 앞에서 종교와 신이라는 존재란 무엇일까를 되돌아보게 된다. “이 전염병에서 하느님은 왜 우리를 구원해 주시지 않는 걸까? 삶이 이토록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진정으로 하느님은 계실까?”라며 되묻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태가 쉬이 가라앉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은 계시지 않은 것이 아닐까?’라는 방향으로 결론 내리는 듯하다. 

          가톨릭출판사에서는 독자들의 이런 의문에 길잡이가 되어 줄 《그런 하느님은 원래 없다》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무신론, 성경 속 하느님의 모습에 대한 오해, 자본주의 시대의 돈과 신앙, 성 윤리, 과학과 신앙의 상관관계 등 현대의 가톨릭 신자들이 한 번쯤은 궁금해하고 고민했을 법한 문제에 화두를 던진다. 그러면서 이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여, 독자들이 각자만의 의미 있는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가톨릭 신자가 아니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신학 서적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종교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오해를 풀어 준다. 그래서 자본주의 시대의 돈과 신앙의 문제, 성과 신앙의 문제, 과학과 신앙의 상관관계 등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상세히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므로 가톨릭 신자가 아니라 종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들어가며’에서 말하며, 다음과 같은 일화를 소개한다.

           

          신학생 시절의 일이다. 본당의 초등부 주일학교 어린이 한 명이 나를 무척 따랐는데, 부모님끼리도 잘 알았기 때문에 늦둥이 여동생처럼 느껴졌다. 그 친구의 가족들은 이사를 갔고, 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세월이 흐른 후, 그 친구의 어머니로부터 인사차 방문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았다. 약 15년 만의 재회라 기쁘고 떨리는 마음으로 만남을 기다렸지만, 만남의 반가움도 잠시였다. 그 친구는 무신론자가 되어 있었고, 부모님은 그런 딸과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세상에 신은 없는데, 왜 사제가 되셨어요?”라는 질문에 한동안 할 말을 잃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저자는 그때 그 주일학교 친구를 만나 미처 나누지 못한 대화를 하고픈 삼촌의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많은 부분에서 이제까지 나온 신학 서적과 다른 점을 엿볼 수 있다. 신학에 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 전반에 대한 따뜻한 조언도 담았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부터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등 우리 신앙생활에서 가장 튼튼한 기반이 되어 줄 부분까지 짚고 넘어가는 것이다. 만약 진정한 하느님의 모습을 찾길 원하고, 신앙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과연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는가


          저자는 신자들도 각자의 생각대로 자기만의 신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과연 제대로 하느님을 믿는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진정한 하느님의 모습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던져 봐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현대에 와서 무신론과 유신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의문이 가지는 의의는 더욱 크다. 

          사실 하느님의 모습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시대에 따라 그분을 이해하는 정도가 바뀌기 때문이다. 구약 시대에는 하느님을 강하고 힘센 창조주의 모습으로 믿었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하느님을 너그러운 아버지의 모습으로 보여 주셨다. 이처럼 하느님의 모습은 시대에 따라 인간의 눈에 다르게 보인다. 그렇다면 현대인들은 하느님을 어떤 모습으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가 하느님을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제목을 《그런 하느님은 원래 없다》라고 지은 것은 우리가 단순히 생각하고 규정지었던 바로 그 하느님은 ‘없다’라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의 궁극적인 지향은 진정한 하느님을 찾고, 그분과의 관계를 좀 더 올바르게 정립하는 데에 있다. 

           


          다양한 예시와 친숙한 설명으로 만나는 그리스도교,

          진정한 하느님을 찾는 길을 발견하다


          흔히 신학과 종교에 대해 다룬 책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책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려운 설명보다는 친숙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들어 독자를 배려한다. 매 장의 마지막 부분에 실린 ‘쉬어 가기’는 대중 매체나 사회 현상 등의 이슈에서 우리 신앙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문제를 쉬운 필체로 풀어냈다. 한 편의 에세이처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해당 장의 내용을 새로운 시각에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다. 또한 함께 읽으면 좋을 책도 권하는데, 책을 읽은 후에도 저자가 직접 추천한 책들을 읽으며 배움의 길을 더 넓힐 기회가 될 것이다. 본문 곳곳에 실린 아름다운 성화는 책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이처럼 다양한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려고 한 저자의 세심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종교와 하느님에 대한 관점을 넓힐 기회를 얻게 되리라 기대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 신앙의 여정을 걸어갈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해 물었던 저자의 질문에 대한 답을 각자 찾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가톨릭에서 말하는 ‘하느님의 부재不在’는 하느님과의 더 깊은 일치를 위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흥미롭게도 하느님의 부재는 하느님의 현존을 깊이 체험한 사람이 느끼는 건조함, 어둠, 외로움과 고통 등이다. 곧 마더 데레사 성녀가 하느님 부재로 경험한 ‘영혼의 어두운 밤’은 하느님을 갈망하는 많은 이들이 경험하는 영적인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혼란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모호함 속에서 홀로 버려지는 과정은 하느님을 더욱 갈망하며 사랑하는 길로 인도한다.

          ― 38p ‘과연 하느님이 계실까?’ 중에서

           

          세상에서 겪는 고통의 책임을 하느님께로만 돌릴 수 없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 우리 인간이 스스로 고통을 만들거나 더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신비 차원의 고통이 존재하고, 자신의 깊은 내면으로 들어가는 통로로 고통이 주어지며 이웃을 위해 받아들이는 고통도 있다. 이것이 그리스도교 십자가의 가르침이다.

          ― 69p ‘하느님이 계시다면 왜 악이 있을까?’ 중에서

           

          예수의 탄생과 가르침이나, 죽음과 부활의 지평과는 무관하게 오직 나만을 위한 기도는 그리스도교적인 기도라고 보기 어렵다. 성경을 묵상하며 예수의 삶을 기억하고 제자 됨을 끊임없이 다짐하는 가운데, 하느님 나라가 이 땅에 오시기를 기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다운 기도이다. 때문에 우리의 기도는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에서 시작한다. 만약 하느님이 반드시 들어 주실 강력한 기도를 찾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이 어떤 기도를 드리는지 종이에 써 보자. 그리고 그 기도가 사랑이신 하느님, 그리고 세상을 사랑하시어 나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십자가에서 고통받으신 하느님에게 드리는 기도인지 돌아보기를 권한다. 혹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의 능력만을 바라보고 기도했다면, 주님의 기도를 천천히 드리면서 사랑의 하느님에게 예수의 제자로서 응답한 순간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

          ― 127~128p ‘하느님이 기도를 들어 주실까?’ 중에서

           

          바오로 사도는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방해하는 병, 곧 약점을 저주하거나 숨기지 않고 오히려 자랑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약함도 모함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달갑게 여긴다는 것이다. 예수도 보잘것없는 집안 출신이라는 약점이 있었다. 그러나 그 약점을 감추거나 저주하지 않고 모두에게 드러냈다. 때문에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 존경받지 못했다. 이는 하느님의 뜻을 찾는 사람들이 겪어야 할 특징적 운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우리도 하느님을 뜻을 찾기에 받아 살고 있는 몸에 가시 같은 자랑스러운 약점이 있는가? 교회도, 우리도 하느님이 주신 자랑스러운 약점에 대해 감사할 수 있었으면 한다.

          ― 198p ‘가톨릭은 성性에 너무 보수적이지 않나?’ 중에서 







          들어가며 005 

           

          1장 과연 하느님이 계실까? 

          무신론의 역사 018

          그리스도인에게 던지는 질문 029

          무신론 시대의 하느님 037 

          쉬어 가기. 《다빈치 코드》의 계보 047

           

          2장 하느님이 계시다면 왜 악이 있을까?

          악이란 무엇인가? 062

          그리스도교가 보는 악 069

          하느님은 어디 계실까? 079

          쉬어 가기. 자연재해와 하느님 087

           

          3장 하느님이 기도를 들어 주실까?

          하느님은 어떤 분인가? 096

          성경에 대한 오해 111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122

          쉬어 가기. 기도를 방해하는 요소들 135

           

          4장 돈이 최고인 시대에 하느님의 자리는?

          고대와 중세의 돈과 신앙 149

          종교 개혁가들의 돈과 신앙 155 

          청빈론인가 청부론인가? 160

          쉬어 가기. 내 색깔대로 살며 기도하기 168

           

          5장 가톨릭은 성性에 너무 보수적이지 않나?

          초세기와 중세의 성과 신앙 180

          종교 개혁가들의 성과 신앙 186

          아름다운 성을 위하여 189

          쉬어 가기. 교회의 자랑스러운 약점 198

           

          6장 인공 지능AI시대에 신앙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과학과 신앙이 대립하는가? 205

          갈등을 넘어서 230

          나오는 말을 대신하여 241

          쉬어 가기. 보이지 않으면 없다? 248






          지은이 : 한광석 신부 


          1998년 사제품을 받은 후 서강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지금은 본당 사목을 하면서 대전가톨릭대학교에서 생명과 성 윤리를 비롯한 사회, 과학, 문화, 경제, 생태 등의 윤리 신학 주제를 신학생들과 나누며 함께 배우고 있다. “나를 죽일 수 없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한다.”는 니체의 말을 좋아하며, ‘인간이 무엇이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며 살고 있다. 

          《기도의 ABC》(가톨릭출판사)를 썼고, 《가톨릭 성 윤리》(대전가톨릭대학교 출판부)를 번역했다.


          기도의 ABC / 가톨릭출판사
          10,000 원
          9,000 원
          가톨릭 성 윤리(요약 해설과 변호) / 대전가대출
          15,000 원
          13,500 원
          사랑과 노동-창조의 신학
          20,000 원
          18,000 원
          탈식민주의 성서비평
          18,000 원
          16,200 원
          4차 산업혁명과 인류의 미래 / 수가대
          10,000 원
          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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