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76353870
          페이스북 트위터 
          10%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2021) / 성서와함께
          판매가 13,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300원
          11,7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351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2021)
          저자, 출판사 안젤름 그륀 / 성서와함께
          크기 13.5×20.5cm
          쪽수 192
          출간일 2021-10-15(새번역2판)/2017-01-20(새번역초판)/2002-01-25(초판)
          출판사 성서와 함께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안젤름 그륀
          옮긴이 김선태
          출간일 2021-10-15(새번역2판)
          페이지 192
          규격 13.5×20.5cm
          수량
          총 상품금액 11,7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2002년 첫 출간 이래 2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를 리커버 에디션으로 재출간하였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위로와 희망이 이 시대,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를 통해 더 많은 이가 각자의 내면 안에 있는 힘을 발견하고,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상처 주지 않는다

           

          안젤름 그륀 신부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성경과 교부들의 말씀에서 길어 올린 깊은 지혜를 들려준다. 이제는 자신에게 상처 주는 일을 멈추고 참된 자유를 체험하기 위하여, 그 지혜에 귀 기울여보면 어떨까?

            

          우리는 흔히 누구 때문에 또는 어떤 상황 때문에 내가 상처를 입는다고 여긴다. 그러나 안젤름 그륀 신부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히 그의 말이 아니라, 성경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며 또한 초기 그리스도교 교회의 체험이기도 하다.

           

          다른 무엇이 우리를 아프게 할 수 없고 오직 우리 자신만이 우리에게 상처를 준다는 말은, 우리가 그만큼 자유로운 존재라는 의미이다. 그 어떤 고통이 나의 삶을 뒤흔들어도, 나는 상처받지 않을 자유를 지닌 존재이다.

           

          ? 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모든 인간의 내면에는 그 누구도 침범하거나 훼손할 수 없는 절대 순수의 영역이 있다. 바로 하느님께서 머무시는 자리이다. 완전한 자유, 즉 내가 상처받기를 거부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라는 말은, 고통을 회피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머무시는 그곳으로 가서 그분과 일치하라는 뜻이다. 우리를 창조하신 그분 안에서 우리는 참된 내적 자유를 누릴 수 있고, 그 자유는 고통에 맞설 힘을 우리에게 준다.

           

          고통 없는 삶은 있을 수 없다. 문제는 그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이다. 그것은 전적으로 내 선택에 달렸다. 우리는 고통을 통해 성장하기를 선택할 수도 있고, 고통으로 인해 상처받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참으로 하느님과 일치한 사람은 결코 자신이 상처받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것을 선택할 리가 없다.

           

          하느님께서 그것을 원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47ee319096581466c1f6c14f3c83d557_1617238103_7118.png  이 책은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국제 산림관리협의회) 인증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FSC 인증 종이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숲에서 생산된 친환경 용지입니다

          책 속에서 


          영성의 길이 추구하는 근본 목적은 인간의 치유와 해방이다그리스도인은 외부에서 가한 고통에 좌우되지 않고 세상에도 좌우되지 않는오직 하느님에 의해 결정되는 자유로운 인간이다하느님에 의해 형성된 사람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참으로 자유롭다이것이 성경의 근본 메시지이다그리고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근본 체험이기도 하다이러한 내적 자유의 체험에 대하여 조금 더 소개하고 싶다. _13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에는 하느님이 거주하신다그리고 하느님이 인간 안에 거주하시는 바로 그곳에서 인간은 자신의 참된 자아를 만난다. _25

           

          우리가 우리 안에 하느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우리의 갈망 전체는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과 일치하는 데로 향해야 한다그 일치는 본성에 해당된다본성에 따른 삶이 인간에게 어울리는 삶이다. _29

           

          예수님이 인간과 문제를 구분하시는 것도 그분이 자유를 지니셨기 때문이다예수님은 바리사이들의 완고함에 저항하시지만그들을 인간으로 받아주신다이것은 슬픔이라는 감정 안에서 표현된다그리스어 슬픔’(syllypoumenos)은 공감하다’, ‘동정하다라는 뜻이다예수님은 당신을 반대하는 이들과의 연결을 끊지 않으시고그들에게 연민의 마음을 품으신다그들이 완고한 마음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그래서 더 이상 자유롭지 못하고 더 이상 그들 자신이 아닌 모습을 예수님은 슬퍼하신다여기에서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주도권은 내적 자유이다예수님은 당신 자신을 다스리는 권한을 타인에게 주지 않으신다심지어 당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에게도 주지 않으신다(마르 3,6 참조). _40

           

          반석이신 그리스도 위에 자신의 내적인 집을 지은 사람은 어떤 상처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_54

           

          종종 우리는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하고타인을 아프게 하지 않으려 한다그래서 자신에게 상처를 준다. 64-65

           

          하느님 체험을 통해 우리가 상처받지 않게 된다는 것은 아무것도 우리에게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갑옷을 착용하는 것은 아니다관건은 무감각이 아니라 사랑의 체험이다사랑은 오히려 우리가 완전히 상처받을 수 있도록 허용한다그러나 이러한 상처받음은 자기가해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_117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삶은 우리에게 항상 반복하여 상처를 입힌다고통은 본질적으로 우리 삶의 일부이다… 이제 문제는외부에서 우리에게 가하는 고통을 우리가 어떻게 대하는가이다우리가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힘으로써 고통을 더 심화시킬 것이지아니면 삶이 우리에게 안겨준 상처를 조심스럽게 싸매고 타인의 상처를 치유할 준비를 할 것인지이것이 문제이다. _185

           

          크리소스토모는 우리가 삶에서 겪는 고통을 경시하지 않는다단지 그가 바라는 것은고통을 건설적으로 대하여 우리의 상처를 치유의 원천으로 변화시키는 일이다상처와 화해하고상처가 우리를 평생 따라다닌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그때서야 우리는 상처를 창조적으로 대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가 상처를 받아들이면상처는 더 이상 우리를 위축시키지 않는다. _187





          들어가는 말: 인간의 내적 자유 _8

          요한 크리소스토모의 도발적인 책 _10

          자유의 길인 신비의 여정 _14

          초인격 심리학과 신비 _16

           

          I.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상처 주지 않는다

           

          1.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 _20

          내적 자유에 이르는 길 _22

          하느님에 대한 태도 _26

          하느님의 증인인 인간 _30

          에픽테토스와 초인격 심리학 _33

          에픽테토스와 소통 이론 _35

          자유와 한계 의식 _38

          자유와 인간을 위한 열정 _43

          2. 요한 크리소스토모의 글 _48

          신앙 - 자유에 이르는 길 _58

          자기가해의 문제 _60

          3. 성경에 나오는 자유인 _71

          불가마 속의 젊은이들 _72

          이집트의 요셉 _76

          _91

          반석 위에 지은 집 _101

           

          II. 성경에 나오는 자유의 형상

           

          1. 여러분이 선을 위해 열성자가 된다면,

          누가 여러분에게 상처를 입히겠습니까? _112

          2. 낡은 삶의 틀에서 벗어나기 _119

          3. 신중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기(티토서) _135

          티토서와 신비의 여정 _144

          은총의 현현 _145

          신중함 _148

          정의 _150

          경건함 _154

          4.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기(2베드 1,4) _158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본성을 표현하는 방식 _163

          풍성한 열매를 맺음과 생생함 _167

          자기가해와 하느님과의 관계 _173

           

          나가는 말: 상처를 통한 인격 성숙 _184

            

          참고 문헌 _190





          지은이: 안젤름 그륀

          안젤름 그륀 신부는 1945년에 태어나 19세에 베네딕토 수도원에 입회한 후 지금까지 베네딕토회 뮌스터슈바르작 대수도원에서 살고 일했다. 그륀 신부는 영적 동반자로 활동하고, 피정, 단식, 관상과 꿈의 심층심리학적 해석 등의 연수를 이끌었다. 그는 오늘날 가장 널리 알려진 그리스도교 저술가이다. 영성과 삶의 기술뿐 아니라 행복과 내적 조화, 긍정적 생활감정 등의 주제를 다룬 그의 책들은 수십 년 동안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륀 신부의 책들은 영적 주제들, 묵상, 관상과 단식을 놀라운 감정이입의 방식으로 이해하게 한다. 단순한 일에서 긍정적인 것을 인식하고 느끼게 하는 것이 그의 지혜이다. 안젤름 그륀 신부가 말하는 궁극적 메시지는 이렇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고, 모든 사람에게는 힘의 원천이 잠재되어 있다.

           

          옮긴이: 김선태

          전주교구 소속으로(1989년 사제 서품)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기초신학 박사). 전주 가톨릭신학원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연지동 성당, 삼천동 성당 등에서 사목하였고, 현재 전주교구 교구장이다(2017년 주교 서품).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 자기 자신 잘 대하기등 많은 책을 옮겼다.



          자기 자신 잘 대하기(2021) / 성서와함께
          13,000 원
          11,700 원
          삶의 기술
          15,000 원
          13,500 원
          우울증 벗어나기(인상)
          10,000 원
          9,000 원
          삶을 놓치지 마라
          12,000 원
          10,800 원
          지쳐 있는 당신에게
          16,000 원
          14,4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2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성서와함께 - 월,수, 금 오전 입고
          ◈ 기쁜소식 - 화, 금 오전 입고
          ◈ 크리스챤 - 화, 목 오전 입고
          ◈ 이 외 기타출판사 - 택배주문 수령으로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