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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30
          신학대전30-새 법과 은총(라틴-한글대역판)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판매가 40,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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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신학대전30-새 법과 은총(라틴-한글대역판)
          저자, 출판사 토마스 아퀴나스 / 한국성토마스연구소
          크기 14.8×21.5cm
          쪽수 648
          출간일 2021-12-20
          출판사 한국성토마스연구소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토마스 아퀴나스
          옮긴이 이재룡
          출간일 2021-12-20
          페이지 648
          규격 14.8×2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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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신학대전 30은 비교적 짧은 세 문(qq.106-108)으로 구성된 ‘새 법’(lex nova) 논고와, 여섯 문(qq.109-114)으로 구성된 ‘은총’(gratia) 논고가 합쳐진 것이다.


          ‘새 법’ 또는 ‘복음적 법’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신앙인들에게 주어지는 성령의 은총 자체’이다. 따라서 새 법은 윤리학뿐만 아니라 『신학대전』 전체가 수렴되는 꼭지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새 법에 관한 논고는 비록 짧지만 그리스도교적 특성을 잘 드러내 보여주는 『신학대전』 전체의 중심이자 제2부의 절정이다.

          또한 성토마스가 6개 문 54개 절에 걸쳐 다루고 있는 은총론은 사도 바오로의 서간들에 대한 정밀 주해를 통해 심층적으로 받아들이게 된 계시 진리들을 바탕으로 아우구스티누스를 통해 정립된 은총 신학과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적 도구들​을 활용함으로써, 간결하면서도 완벽한 균형과 체계성을 갖추고 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격려와 축복의 말씀

          교황 레오 13세의 회칙 발췌문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회칙 발췌문

          『신학대전』 완간을 꿈꾸며

          『신학대전』 간행계획

          일러두기

          일반약어표

          성 토마스 작품 약어표

          ‘새 법과 은총’ 입문 


          제106문 복음의 새 법에 대하여

          제1절 새 법은 성문법인가?

          제2절 새 법은 의화하는가?

          제3절 새 법은 세상 시초부터 전해졌어야 하는가?

          제4절 새 법은 세상 종말까지 지속하는가?


          제107문 새 법과 옛 법의 비교에 대하여

          제1절 새 법은 옛 법과 다른가?

          제2절 새 법은 옛 법을 성취하는가?

          제3절 새 법은 옛 법 안에 포함되어 있는가?

          제4절 새 법이 옛 법보다 더 무거운가?


          제108문 새 법의 내용에 대하여

          제1절 새 법은 외적 행위들을 명하거나 금해야 하는가?

          제2절 새 법은 외적 행위들을 충분하게 질서 지었는가?

          제3절 새 법은 인간을 내적 행위들과 관련하여 충분하게 질서 지었는가?

          제4절 새 법이 특정 권고들을 덧붙인 것은 적절하였는가?


          제109문 은총의 필요성에 대하여

          제1절 인간은 은총 없이 어떤 참된 것을 인식할 수 있는가?

          제2절 인간은 은총 없이 어떤 선을 원하거나 행할 수 있는가?

          제3절 인간은 은총 없이 자연적 능력들만으로 다른 모든 것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가?

          제4절 인간은 은총 없이 자신의 자연적 능력만으로 다른 모든 것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가?

          제5절 인간은 은총 없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공로를 가질 수 있는가?

          제6절 인간은 은총의 외적 도움 없이 스스로 은총을 준비할 수 있는가?

          제7절 인간은 은총의 외적 도움 없이 죄로부터 다시 일어설 수 있는가?

          제8절 인간은 은총 없이 죄를 피할 수 있는가?

          제9절 이미 은총을 입은 자가 다른 은총의 도움 없이 스스로의 힘만으로 선행을 행하고 죄를 피할 수 있는가?

          제10절 은총을 입은 사람은 항구하기 위해 은총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가?


          제110문 은총의 본질에 대하여

          제1절 은총은 영혼 안에 어떤 것을 설정하는가?

          제2절 은총은 영혼의 한 성질인가?

          제3절 은총은 덕과 다른가?

          제4절 은총의 주체는 영혼의 본질인가, 아니면 어떤 다른 능력인가?


          제111문 은총의 구분에 대하여

          제1절 은총이 무상 은총과 하느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은총으로 구분되는 것은 적절한가?

          제2절 은총이 작용 은총과 협력 은총으로 구분되는 것은 적절한가?

          제3절 은총이 선행 은총과 후행 은총으로 구분되는 것은 적절한가?

          제4절 무상 은총에 대한 사도의 구분은 적절한가?

          제5절 무상 은총은 하느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은총보다 더 고상한가?


          제112문 은총의 원인에 대하여

          제1절 오직 하느님만이 은총의 원인인가?

          제2절 은총을 위해 수용자 측의 어떤 준비 또는 태세가 요구되는가?

          제3절 스스로 은총을 위해 준비하거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이에게 은총이 필연적으로 주어지는가?

          제4절 은총의 크기는 모든 이 안에서 똑같은가?

          제5절 사람은 자신이 은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가?


          제113문 은총의 효과인 불경한 자의 의화에 대하여

          제1절 불경한 자의 의화란 죄의 용서에서 성립되는가?

          제2절 불경한 자의 의화인 죄과의 용서를 위해서는 은총의 주입이 요구되는가?

          제3절 불경한 자의 의화를 위해서는 자유재량의 움직임이 요구되는가?

          제4절 불경한 자의 의화를 위해서는 신앙의 움직임이 요구되는가?

          제5절 불경한 자의 의화를 위해서는 죄에 대한 자유재량의 움직임이 요구되는가?

          제6절 불경한 자의 의화를 위해 요구되는 것들 가운데 죄의 용서도 포함되는가?

          제7절 불경한 자의 의화는 순간적으로 발생하는가, 아니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가?

          제8절 은총의 주입은 불경한 자들의 의화에 요구되는 것들 사이의 자연적 질서에서 첫째인가?

          제9절 불경한 자의 의화는 하느님의 위업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인가?

          제10절 불경한 자의 의화는 기적적인 업적인가?


          제114문 공로에 대하여

          제1절 인간은 하느님으로부터 어떤 것을 받을 공로가 있는가?

          제2절 사람은 은총 없이도 영원한 생명의 공로를 가질 수 있는가?

          제3절 은총의 상태에 있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당당히 누릴 공로를 가질 수 있는가?

          제4절 은총은 다른 어떤 덕보다도 참사랑을 통해서 우선적으로 공로의 원리인가?

          제5절 인간은 스스로를 위해 최초의 은총을 얻을 공로를 가지고 있는가?

          제6절 인간은 다른 사람을 위해 최초의 은총을 얻을 공로를 가질 수 있는가?

          제7절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타락 이후에 복원되는 공로를 얻을 수 있는가?

          제8절 인간은 은총이나 참사랑을 성장시키는 공로를 얻을 수 있는가?

          제9절 인간은 항구함의 공로를 얻을 수 있는가?

          제10절 현세적 선은 공로에 포함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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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토마스 아퀴나스
          성 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는 1224/5년경 이탈리아 중부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도미니코수도회에 입회하였고, 때 묻지 않은 ‘천사적’ 순수함과 진리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무장하고 13세기라는 역사상 드문 정치적, 사상적 격변기를 헤쳐 나갔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대부분의 작품들과 복음서 및 바오로 주요 서간들에 대해 주해서들을 집필하였고, 「대이교도대전」과 「토론문제집」 등 중요한 저작들을 남겼다. 특히 그리스 철학의 제 학파와 아랍 세계의 선진 이슬람 문명 등 당대까지 그리스도교 유럽에 전해져 서로 충돌하던 다양한 사상들을 그리스도교 진리의 빛 속에서 웅장하게 체계적으로 종합한 방대한 「신학대전」(Summa Theologiae)은 인류 문화사적 걸작으로 꼽힌다.
          1274년 리옹공의회에 참석하러 가던 길에 중병을 얻어 포사노바에서 선종하였다. 1879년 교황 레오 13세는 회칙 「영원하신 아버지」를 통해 그의 사상을 가톨릭교회의 공식 학설로 공표하였다.  ​

          옮긴이: 이재룡 신부
          이재룡 신부는 로마 우르바노대학교 철학박사(1993)로서 가톨릭대학교에서 오래도록 중세철학과 인식론을 가르쳤고, 한국가톨릭철학회, 신학과사상학회, 한국중세철학회에서 활동하였으며, 지금은 한국성토마스연구소 책임자로서,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방대한 걸작인 『신학대전』 완간을 위해 분투·노력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신학대전 요약』(1993) · 『철학여정』(1994) · 『토미스트 실재론과 인식비판』(1994) ·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식론』(1997) · 『토마스 아퀴나스 수사』(1998) · 『신앙과 이성』(1999) · 『아퀴나스의 심리철학』(1999) · 『쉽게 쓴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2000) · 『토마스 아퀴나스와 급진적 아리스토텔레스주의』(2000)· 『성 보나벤투라』(2001)·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2002)· 『전환기의 새로운 문화 모색』(2002)· 『스콜라철학에서의 개체화』(2003)· 『존재해석』(2003)· 『인식론의 역사』(2004)· 『13세기 영혼 논쟁』(2011)·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체계』(2012) · 『자유인』(2013) · 『영혼에 관한 토론문제』(2013) · 『성 토마스의 철학적 인간학』(2015) · 『신학사2 - 스콜라학 시대)』(2017)· 『인간과 자연』(2019) · 『신학사 4 -현대)』(공역, 근간) 등이 있다.





          신학대전28-법 (라틴-한글대역판)-개정판 / 바오로딸
          23,000 원
          20,700 원
          신학대전26-원죄(라틴-한글대역판)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20,000 원
          18,000 원
          신학대전27-죄의결과(라틴-한글대역판)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15,000 원
          13,500 원
          신학대전29-옛법(라틴-한글대조)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40,000 원
          36,000 원
          신학대전25-죄(라틴-한글대조) / 한국성토마스연구소(기쁜소식)
          35,000 원
          31,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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