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84816725
          페이스북 트위터 
          10%
          작은 이들에 대한 감수성
          사랑은 늘 미안하다 / 생활성서
          판매가 18,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800원
          16,2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486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사랑은 늘 미안하다
          저자, 출판사 김용태 / 생활성서사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14×20cm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272
          발행일 2024-07-22
          출판사 생활성서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김용태
          발행일 2024-07-22
          페이지 272
          규격 14×20cm
          ISBN 9788984816725
          수량
          총 상품금액 16,2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 낼 

          우리의 이야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웃 사랑’을 실천하라고 끊임없이 말씀하셨다. 이 책의 저자인 김용태 신부도 독자들에게 예수님처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 삶과 사회에서 우리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불을 밝혀 보여 준다. 

          저자는 우리를 아낌없이 사랑하신 하느님과 예수님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을 조건 없이 사랑해야 한다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기 위해 이웃들의 고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히며, 우리 사회의 모습을 진심 어린 문장에 담아 우리를 초대한다. 


          각박한 세상, 

          ‘이웃 사랑’의 가치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신앙을 가진 우리는 그들을 외면하는 이들과는 다르게 행동해야 한다. 저자는 여러 이야기들과 사례들로 예수님께서 남겨 주신 가장 큰 계명인 ‘이웃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독자에게 제공한다. 

          저자는 주변 이웃의 고통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고 강조한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접해도 자신의 일이 아니라 여겨 관심을 두지 않는 이들이 많은 이 시대에, 그들을 돕지 못했다는 사실에 미안함을 느끼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웃과의 관계가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오늘날, 저자는 신앙인이라면 ‘무관심’보다는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돌아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사랑은 늘 미안하다』는 김용태 신부가 월간 「생활성서」에 여섯 해 동안 연재한 「지금 여기, 복음의 온도」 칼럼 중, 우리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추려 내어 실었다. 이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뿐만 아니라 신앙인인 우리,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세상까지 모두 구할 수 있는 ‘이웃 사랑’이라는 예수님의 ‘가장 큰 계명’을 따르기 위함이다. 


          가장 현실적인 

          복음을 전하는 책 

          실제로 김용태 신부는 본당 사목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크고 작은 문제가 생겼을 때도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고자 노력한다. 저자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함께 있음으로 위로를 건네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방식으로 부조리한 행동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꼭 거기까지 가서 미사를 해야 됩니까?” 어느 겨울 해고 노동자들이 올라가 있는 수십 미터 굴뚝, 그 아래서 봉헌되는 일명 ‘굴뚝 미사’에 참석하려고 길을 나서는데 누군가가 나에게 묻는다. 그래서 대답했다. “그 사람들 그러다 죽을까 봐… 그래서 가요. 죽지 말라고! 기운 내라고! 버티라고!”

          58쪽 ‘위로, 버티게 하는 힘’ 중에서


          이 책에는 이러한 저자의 마음이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본당 사목을 하며 경험했던 이야기, 정의와 평화의 메시지를 사회에 던질 때 경험했던 이야기에 더해, 오늘날 실제로 벌어진 사건과 사고 상황에 예수님은 과연 어떠한 마음으로 어떻게 행동하셨을지를 복음 말씀으로 해석해 설명한다. 복음 말씀을 읽고 생활화해야 하는 신앙인들에게 『사랑은 늘 미안하다』는 우리 이웃들을 대하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복음을 가장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 


          작은 이들에 대한 감수성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 

          예수님이 살던 시대에 사마리아인은 차별받던 민족이었다. 그렇기에 사마리아인들이 주변 사람들을 챙기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신약 성경의 루카 복음서에 등장하는 사마리아인은 그곳을 지나쳐 간 유다인들과 다르게 강도당해 쓰러진 이를 챙겼다. 그를 부축하여 쉴 수 있는 곳까지 안내하고, 그가 회복할 수 있도록 여분의 돈까지 건넸다. 예수님은 우리도 복음서 속 사마리아인처럼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루카 10,29-37). 

          성경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어도 누군가는 돈이 부족하다고, 시간이 없다고, 그럴만한 힘이 없다고 외면한다. 하지만 저자는 적어도 천주교 신자라면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잘못된 정책을 펴는 정부에 반대 의견을 피력하며,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관습을 타파하는 등 ‘나’ 하나부터 바뀌어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 “나 하나 열심히 한다고 세상이 바뀌겠어?” 그런다고 별 수 있겠어?” “겨우 이걸로 뭘 할 수 있겠어?” “어느 세월에?” “그러다 말걸?”그런 말 앞에서 기죽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자. 주님께서는 우리가 내딛는 한 걸음의 용기와 우리가 봉헌하는 한 줌의 정성으로 당신의 뜻을 이루시리라!

          201-202쪽 ‘한 걸음의 용기, 한 줌의 정성’ 중에서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하진 않는 이야기 

          어찌 보면 무거운 이야기일 수도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라는 말, 복음의 가치를 지키고, 주변의 어려운 이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말은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지키는 말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부드러운 어조와 다정다감한 설명으로 하느님 사랑을 알기 쉽게 전달해 준다. 때로는 동네 형처럼 다정하게 자신의 사연을 곁들여 설명해 주기도 하고 때로는 엄격한 아버지처럼 단호하게 말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토닥여 준다. 

          예수님도 하느님 말씀을 우리에게 더욱 쉽게 전달해 주시기 위해 각종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때로는 율법 학자들이 아무 말도 하지 못할 정도로 논리 정연하고 엄하게 꾸짖기도 하셨다. 

          누구보다 가장 낮은 곳으로 가서 낮은 곳에 있는 이들과 함께하려 하셨던 예수님처럼 이 책도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자고 독자들을 독려한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가난한 공장 노동자의, 사회의 편견에 지친 사람의, 몸이 좋지 않은 사람의,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사람의 모습을 한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람이 좋아, 사람이』 

          김인국 신부 추천! 

          천주교 청주 교구 소속으로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를 역임하면서 세상의 약자들을 위해 헌신해 온 김인국 신부는 자신의 저서 『사람이 좋아, 사람이』(생활성서사, 2021)에서 ‘참신앙인’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우리는 생활과 신앙을 분리하던 기존의 삶과 과감히 결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김용태 신부의 저서 『사랑은 늘 미안하다』의 추천사에서 성 김대건 신부로부터 이어져 온 ‘신앙의 맛’을 이 책에서 음미해 볼 것을 권하며, 이 책의 독자들에게 행동으로 실천할 것을 요청한다. 어떠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방관하지 말고 직접 참여하여 문제의 해결을 위한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인국 신부의 말처럼 무언가 실천하다 보면 사회는 점차 바뀌어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랑은 늘 미안하다』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나아가는 이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줄 것이다. 








          추천사 대대로 물려줄 씨된장    4

          책머리에    8


          1장 작은 이들에 대한 감수성

          “너 없으면 안 돼!”    15

          사랑은 늘 미안하다    21

          지나쳐 가지 않기를    27

          사랑이 ‘갑’이다    33

          슈퍼 히어로    39

          용서의 조건    46

          적당하게    52

          위로, 버티게 하는 힘    58

          신부가 무슨 정치나고?    64

          우주를 추모하며    70

          내리사랑 내리 갚음    77

          거저 주는 사랑,

          갚아 주는 정의    84

          이웃 사랑의 중심    90

          자비의 이유와 기준    96


          2장 복음 감수성

          외모 지상주의 시대의 복음 선포    103

          고통을 직시하라!    109

          삶의 당위성    115

          “저 집 되게 잘 살아요!”    121

          집    127

          매달리는 사랑    134

          복음적 자존심    140

          최소한 아닌 최대한    146

          최우선적 필요    152

          마땅히 필요한 과정    158

          욕망의 방향    165

          ‘악함’과 ‘약함’    171

          넉넉함    177


          3장 신앙 감수성

          오버뷰 이펙트    184

          시점 이동    190

          한 걸음의 용기, 한 줌의 정성    196

          본질에 충실하기    203

          배고프지만 배부른   210

          반드시 이루어지는 기도   217

          성체성사와 식구 공동체   223

          작은 것들에 대한 감수성   230

          두 번째 구원   236

          우상   242

          구원의 객체요 주체   248

          세상의 빛과 소금   254

          바람과 청원   260

          지금 여기   266





          지은이 : 김용태

          대전 교구 소속 사제로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의 방계 4대 후손이다. 2001년 사제 서품을 받은 후 대전 도룡동 성당, 천안 신방동 성당, 대전 둔산동 성당에서 보좌 신부, 대전 반석동 성당, 서천 성당에서 주임 신부를 역임했다. 2015년 대전 도마동 성당에서는 주임 신부로 사목하면서 정의평화위원장을 겸임하였다. 2021년 이후 현재까지 대전 교구청 사회복음화국장 겸 정의평화위원장직을 맡아, 작은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겸손의 규칙
          18,000 원
          16,200 원
          일상(신정판)
          5,000 원
          4,500 원
          그리스도교의 오후
          19,000 원
          17,100 원
          그리스도의 사랑이 되어라
          20,000 원
          18,000 원
          나는 무엇을 믿는가
          28,000 원
          25,2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2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성서와함께 - 월,수, 금 오전 입고
          ◈ 기쁜소식 - 화, 금 오전 입고
          ◈ 크리스챤 - 화, 목 오전 입고
          ◈ 이 외 기타출판사 - 택배주문 수령으로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네이버페이 반품시에는 네이버페이 지정택배사를 통한 반품으로 반품배송비는 3,900원으로 책정. 초기배송비2,700원 포함 총 6,600원 고객부담입니다.


          (지역별 추가 배송비 추가요금은 별도 요구될 수 있습니다. 도선료 및 택배박스 크기별 추가부과비용 등, 서비스로 초과비용 업체부담했던 부분은 반품시에는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