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84816596
          페이스북 트위터 
          10%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 심리
          내 마음이 어때서 / 생활성서
          판매가 13,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300원
          11,7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351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내 마음이 어때서
          저자, 출판사 홍성남 / 생활성서사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12.8×18.8cm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168
          발행일 2024-02-25
          출판사 생활성서사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홍성남
          출간일 2024-02-25
          페이지 168
          규격 12.8×18.8cm
          수량
          총 상품금액 11,7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영성 심리 전문가 홍성남 신부가 제안하는 

          나도 모르는 내 마음 들어 보기 

          가톨릭 영성 심리 상담소장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 심리 에세이! 상담과 강연, 집필, 방송 등으로 수많은 이들과 만나며 영성 심리 상담을 해 온 저자는 솔직한 재치와 입담, 때로는 날카로운 비평과 분석으로 나도 잘 모르겠는 내 마음, 가면을 쓴 채로 살고 있는 것 같은 우리 자신과 솔직하게 마주할 용기를 주며, 우리의 일상과 신앙생활의 마음가짐을 위로해 준다. 


          “심리 상담을 하면서 처음으로 사람들의 속내를 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해 보이고 아무 문제없어 보이는 사람들. 그러나 그들이 홀로 남았을 때, 그 마음 안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나와 가장 가까운 나 

          내가 가장 모르는 나 

          인터넷이나 SNS 등에서 ‘심리 테스트’라는 이름의 콘텐츠를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다. 때로는 간단한 선택으로 결과를 도출하기도 하고, 때로는 시간을 조금 들여 자못 진지한 자세로 답변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결과를 들을 때는 솔깃한 답변에 놀라기도 한다. 그렇게 심리 테스트의 결론을 듣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무언가를 더 알게 되는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나는 나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고 있었구나.’ 

          심리 테스트의 유행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과거의 별자리나 사주 등 자신과 미래를 알고자 했던 자기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은 띠별 운세나 혈액형을 넘어 이제는 MBTI에 이르렀다. 방법이나 결과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들 테스트에서 말하고자 하는 대답은 하나이다.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우는 아이가 있다 

          “심리 상담을 하면서 처음으로 사람들의 속내를 보게 되었습니다. 술집에서 건배를 외치고, 관광지에서 셀카를 찍으며 환한 웃음을 짓는 사람들, 행복해 보이고 아무 문제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 그러나 그들이 홀로 남았을 때, 그 마음 안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오늘날 한국인 중에 많은 이들이 ‘가면을 쓰고 사는 것 같은 삶’을 느낀다고 한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비대면의 시대를 살아온 젊은 세대들 중에서는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대면 업무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도 많다. 사회에서의 자기 자신과 마음 안 자신의 모습 사이의 간극이 너무 멀어지면 불안이 싹트고, 그렇게 싹튼 불안은 마음을 병들게 하기 십상이다.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인 홍성남 신부는 영성 심리 상담을 하러 온 내담자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마음속에 울고 있는 어린 아이가 있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마음속 울고 있는 어린 아이를 위한 마음을 담은 글이 바로 이 책, 『내 마음이 어때서』이다. 


          영성 심리 전문가 홍성남 신부의 

          신앙과 심리 치유 에세이 

          신앙을 가진 이들은 때때로 자신에게 닥쳐오는 삶의 시련을 받아들이고 견뎌 내야 할 ‘구원의 통과 의례’ 정도로 생각하기도 한다. ‘내가 겪고 있는 시련은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주어지는 것’이라는 일종의 믿음과도 같은 인식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시련은 극복할 수 있기에 주어지는 것이다.’라는 전제는 지극히 위험한 생각이다. 시련을 대하는 당사자의 사정을 외면하는 독선적인 전제이며, 또한 시련을 견디지 못하고 외면하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누군가를 스스로 구원을 포기해 버린 이로 매도하는 이기적인 전제이기 때문이다. 홍성남 신부는 사람들 각자가 처해 있는 마음의 문제를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심리학자 콜린스는 그리스도교가 심리학에 무관심하기에 인간 행동과 정서 부분에서 단순한 결론에 도달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였고, 심리학자 크렙 역시도 그리스도교가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이유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지적하였다. 믿음을 강조하며 사람 마음을 단죄하는 경향은 무지의 소치이다.” - 「불에 던져진 나무」 중에서


          ‘자기 자신’의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는 이들은 신경증적 혹은 정신적 문제에 쉽게 휩쓸린다. 문제는 오늘날 교회의 일부 구성원들이 이들의 문제를 축소 혹은 왜곡해 별것 아닌 일로 치부해 버리거나, 또는 그 문제를 이용해 이들을 통제하는 것이다. 저자는 ‘자기 인식’의 중요성을 구약 성경의 집회서 내용을 빌려 이야기한다. 


          “나는 내 영혼을 지혜 쪽으로 기울였고 순결함 속에서 지혜를 발견하였다. 내가 처음부터 지혜와 더불어 깨달음을 얻었으니 결코 저버림을 당하지 않으리라. 지혜를 찾으려고 애간장을 태웠기에 나는 그 좋은 재산을 얻게 되었다.”(집회 51,20-21). 


          신앙과 심리를 아우르는 

          명쾌하고 후련한 직설! 

          마음속에 품었던 의문에 대한 답이나, 문제의 해결 방법을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을 ‘사이다’에 비유하기도 한다. 이 사이다 서사는 사이다처럼 막힌 속을 시원하게 ‘뻥’ 하고 뚫어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깊이도 의미도 없는 무책임한 말들을 듣기 좋게 포장한 것처럼 한없이 가벼워지기도 했다. 『내 마음이 어때서』의 저자 홍성남 신부는 사이다 서사의 시원함을 십분 활용하면서도 내용의 진중함을 포기하지 않았다. 저자는 냉철하게 현상을 분석하면서도 문제의 본질을 콕 짚은 방안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신앙이 삶의 의지를 갖게 해 준다고 보았지만, 동시에 신앙이 지닌 현실적인 문제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앙은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기도 한 동시에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할 대상이기도 하다. 심리학이라는 렌즈로 우리 각자가 갖고 있는 내면의 문제들을 들여다본 홍성남 신부는 신앙의 문제에 있어서도 심리학적 접근법을 활용해 그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가 지금껏 터부시해 왔던 ‘욕망’ 혹은 ‘욕구’에 대한 개념을 솔직히 바라보고, 욕망과 욕구가 가진 장점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욕망은 억제하거나 경계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그대로 인정하면서 삶의 꽃을 피우는 데 활용해야 할 대상이다. 욕망을 억압하면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커지고, 좀비 같은 삶을 살게 된다.” - 「욕망은 죄가 되는가?」 중에서


          나로 살 수 있게 해 주는 

          나를 위한 위로의 문장들 

          “인생은 타고난 ‘진짜 나’를 찾는 여정이다.” 그런데 ‘진짜 나’를 찾기 위해서는 자아실현의 욕구가 필요하고, 자아실현의 욕구를 알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인식해야 한다. 홍성남 신부는 『내 마음이 어때서』에서 자기 자신을 찾을 때 필요한 것과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건강한 자의식을 갖기 위해 심리학, 휴식, 신앙의 힘을 빌리는 것을 권하면서도, 그것에 매몰되거나 콤플렉스, 가스라이팅 등에 짓눌리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문장에서는 적극적으로 문제에 맞서고, 자신을 곧추세울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 


          “내가 나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자존감이 살아난다. 이 자존감이 자기 가치감을 높여 주고 자신감을 갖게 해 주며, 무시당했다고 여기는 망상을 줄여 준다. 그런데 많은 종교들이 신자들의 자기 가치감을 떨어뜨리는 것을 겸손이라고 합리화해서 많은 신자들을 신경증적 질병에 시달리게 하고 있다. 자기 무시는 거짓 겸손이다. 참된 겸손은 자기 존중에서 시작되며 참된 겸손일 때 자기 가치감이 상승되고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자기 가치란 무엇인가?」 중에서


          홍성남 신부는 글 마무리에 제시한 짧은 질문에서 그동안 소홀히 대했던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내 마음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더 좋은 나, 진정한 나로 나아갈 수 있는 생각꺼리를 제시해 준다. 나를 부정하려는 모든 시도에서 나를 구해 낼 수 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나를 아는 힘, 나를 구해 낼 힘이 필요할 때, 홍성남 신부의 『내 마음이 어때서』가 독자에게 그 힘을 찾기 위해 나아갈 바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믿음은 작은 쪽배를 타고 파도를 헤치고 나가는 우리들에게 삶의 의지를 가지게 해 준다. 그래서 믿음은 망상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하는 것이다. - 믿음과 기도, 13쪽 


          지금 당장 자신을 변화시켜야겠다고 마음먹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신의 삶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면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다. 비록 습관적 삶의 패턴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명료하게 보인다. - 자기 인식, 18쪽 


          걱정이 심한 사람들은 자기 인생에서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래서 이들은 실수투성이, 뒤죽박죽 인생, 비효율적이고 혼란스러운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걱정 목록을 만드는 것이다. 노트에 걱정들을 크기별로 분류해서 적고, 걱정들의 내용 중 비현실적인 것들을 하나씩 지워 가는 작업을 해야 한다.

          - 걱정 - 불청객 같은 것, 37쪽 





          머리말  4


          믿음과 기도  10

          용기  14

          자기 인식  17

          성공  20

          심리적 자유  23

          욕망과 탐욕  26

          행복과 욕망  29

          욕망은 죄가 되는가?  32

          걱정 - 불청객 같은 것  35

          자기 삶의 주인  38

          틈새 휴식  41

          휴식의 중요성-두 번째 이야기  44

          새장 안의 새  47

          마음과 몸의 면역력  50

          생존 본능  53

          루저  56

          영웅적인 삶이란?  62

          흔들리는 감정  65

          종교적 가스라이팅  68

          자기 가치란 무엇인가?  71

          심리적 연옥  74

          피해자 증후군  77

          중요한 사람  80

          혼잣말  83

          겸손이란  86

          마음의 문  90

          부족한 듯이  93

          폭력의 악순환  96

            100

          영적인 능력  104

          이해할 수 없는 상대  108

          후회하지 않는 삶  111

          미신  116

          행복 목록  119

          갈등  122

          행복  125

          신앙과 감정  128

          유아적인 생각  131

          알아차림과 관심  134

          나를 지켜 주는 방어벽  137

          멈춰 버린 시계  140

          영적인 허풍  143

          때론 안 되는 마음  147

          인생길은 산길이다  150

          불에 던져진 나무  154

          용서와 화해  158

          콤플렉스  162

          자유로운 영혼  165




          지은이 : 홍성남


          1987년에 사제품을 받고, 본당 사제를 역임 후 현재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상담 심리 대학원에서 영성 상담을 전공했으며,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평화방송 라디오와 텔레비전에서 영성 심리 상담을 했으며, 상담과 강연, 집필, 방송 등으로 많은 이들과 만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홍성남 신부님의 톡 쏘는 영성 심리」에서 65개국 5만 명의 구독자들과 만나고, 페이스북과 다음 카페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에서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혼자서 마음을 치유하는 법』,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나로 사는 걸 깜박했어요』, 『말해야 산다』, 『착한 사람 그만 두기』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혼자서 마음을 치유하는 법 / 가톨릭출판사
          12,000 원
          10,800 원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상) / 가톨릭
          14,000 원
          12,600 원
          나로 사는 걸 깜박했어요(인상) / 가톨릭
          13,000 원
          11,700 원
          행복을 위한 탈출(인상) / 가톨릭출판사
          23,000 원
          20,70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2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성서와함께 - 월,수, 금 오전 입고
          ◈ 기쁜소식 - 화, 금 오전 입고
          ◈ 크리스챤 - 화, 목 오전 입고
          ◈ 이 외 기타출판사 - 택배주문 수령으로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네이버페이 반품시에는 네이버페이 지정택배사를 통한 반품으로 반품배송비는 3,900원으로 책정. 초기배송비2,700원 포함 총 6,600원 고객부담입니다.


          (지역별 추가 배송비 추가요금은 별도 요구될 수 있습니다. 도선료 및 택배박스 크기별 추가부과비용 등, 서비스로 초과비용 업체부담했던 부분은 반품시에는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