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검색단어 붙여쓰기 필수) 노년을위한마음공부, 예수성심, 수도영성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북마크
          top
          상품코드 : 9788997108305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10%
          세월의 지혜 / 이냐시오
          판매가 20,000원  할인내역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2,000원
          18,000
          무이자할부
          무이자할부 카드안내 X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3~12개월 5만원이상
          적립금 540원
          배송 택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세월의 지혜
          저자, 출판사 교황 프란치스코와 친구들 공저 / 이냐시오영성연구소
          크기 18.8×25.4cm
          쪽수 252
          출간일 2019-07-31
          출판사 이냐시오 영성연구소
          고객평가 0건  ★★★★★ 0/5
          지은이 교황 프란치스코와 친구들 공저
          옮긴이 정제천
          출간일 2019-07-31
          페이지 252
          규격 18.8×25.4cm
          수량
          총 상품금액 18,0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교황 프란치스코와 동료 노인들이 전해주는 삶의 이야기들. 그 안에 담긴 세월의 지혜를 만나다.


          노인이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젊은이들을 격려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집니까! 이것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진실하고 참된 소명입니다”(교황 프란치스코, 18쪽).


            『세월의 지혜』Sharing the wisdom of time의 탄생은 교황 프란치스코의 기도에서 시작되었다. 어느 날 기도 시간에 교황은 성령의 영감을 받아, 노인들의 역할이 현시대에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된다. 그러면서 그는 노인들이 세월 속에서 쌓아 온 지혜에 주목하게 되는데, 특히 요즘 젊은 세대가 겪고 있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해법과, 그들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미래상을 구상하는 데에 이 노인들의 지혜가 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했다. 그래서 교황은 여러 채널을 통해 이를 나누고 알리기 시작했다.


            노인들의 지혜에 대한 이러한 교황의 믿음과 비전은, 미국 예수회 출판사 로욜라 프레스가 『세월의 지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하도록 이끌었다. 로욜라 프레스는 교황의 비전을 열정적으로 받아들여,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지혜로운 노인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열 군데의 예수회 출판사, 그리고 비영리 후원기구 ‘언바운드’(unbound.org)의 지대한 도움이 있었다. 인터뷰에 참여한 노인들은 250명이 넘었는데 이 중 84명의 이야기가 선택되었고, 이는 ‘노동’, ‘투쟁’, ‘사랑’, ‘죽음’, ‘희망’의 다섯 가지 장으로 분류되어 『세월의 지혜』라는 이름의 책으로 엮어지게 되었다. 여기에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기여도 큰 몫을 하였다. 다섯 가지로 분류된 주제들은 평소에 교황이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던 가치들이다. 따라서 교황은 책의 서문 외에 다섯 개 장에도 각각 머리말을 작성하여, 독자들이 그 주제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직접 안내하고 있다. 특별히 서른한 편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동료 노인으로서의 깊은 공감을 표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고유한 체험과 지혜를 독자들에게 나눠 주고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의 이러한 적극적인 응답은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더 깊이 성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여기에는 교황을 직접 만나 로욜라 프레스와 그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 준 예수회 안토니오 스파다로 신부의 도움이 매우 컸다. 또한 이 책에는 노인들의 이야기 외에도 ‘내가 배운 노년의 지혜’라는 꼭지를 통해, 노인들의 지혜를 체험했던 젊은이들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이는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약방의 감초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교황 프란치스코가 꿈꾸는 세상인 ‘젊은이와 노인이 동맹을 맺고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아주 잘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내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젊은이와 노인이 새로운 동맹을 맺고 살아가는 세상입니다”(교황 프란치스코, 23쪽).


            또한 이 책은 어른의 지혜가 필요한 청년, 소년뿐만 아니라, 중년, 장년들에게도 여전히 쉽지 않은 인생을 풀어 나가는 데 필요한 혜안을 줄 것이다. 삶은 늘 처음이며 한 번뿐이기에, 우리에게는 언제나 경험과 지혜를 가지고 조언해 줄 멘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세월의 지혜』를 접할 수많은 독자들이 이 책의 도움을 받아 꿈과 비전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책 속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말씀에는 젊은이에게 특별한 뭔가가 있습니다. 그것은 신앙이 어떻게 전달되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삶의 누룩으로 자신의 신앙을 빚어 온 노인들의 증언을 통해서 신앙은 젊은이들에게 전달됩니다. 나는 개인적인 경험으로 이것을 압니다. 사제서품식 날 우리 로사 할머니께서 적어 주신 말씀을 나는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성무일도서 안에 끼워서 항상 갖고 다닙니다. 나는 자주 그 말씀들을 읽고 힘을 냅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서문, 18-19쪽).


          “나는 젊은이들에게는 무엇을 부탁해야 할까요? 관료주의에 빠져서, 복음에 나오는 부자 청년처럼 슬프고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나는 애처롭습니다. 그래서 나는 젊은이들에게 부탁합니다. 노인들에게 귀 기울이고 그들과 유대를 형성하기를 청합니다. 희망도 없고 용맹한 도전도 없는 일에 자신을 가둬 버리는, 조용한 ‘책상머리 존재’가 되지 않기를 부탁합니다. 나는 젊은이들이 별들을 바라보기를 초대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그 꿈이 그들에게 영감을 주고 힘을 북돋게 하라고 부탁합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서문, 22쪽).


          “나는 이 책을 젊은이들에게 맡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꿈이 그들을 더 나은 미래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서문, 23쪽).


          “평생 노동을 통해서 현실과 삶에 대해 생생한 감각을 갖고 있는 노인들을 보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노동은 세상과 사람들, 지구와 많은 여건들에 관여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그들은 고립되어있지 않습니다. 노동은 언제나 우리에게 대화의 길을 터 줍니다.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을 키우기 위해 일해 왔으며,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품격을 갖추게 된 노인들은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증언을 들려줍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꿈을 따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노동, 26쪽).


          “어느 날 그녀는 예수 성심 메달을 나에게 주었습니다. 나는 이것을 매일 착용해요. 흰색 수단 안쪽으로 해서 가슴 옆쪽에요. 나는 이것을 내 심장 위에 올려놨죠. 그녀의 예수 성심 메달은 그녀가 했던 것처럼 나도 매일의 투쟁에 맞서도록 도와주고, 그 투쟁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도록 도와줍니다. 그녀는 나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 준 겁니다!” (투쟁, 76쪽).


          “나이 든 배우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그들은 매일매일 멈추지 않고 서로를 원하고 사랑합니다. 사랑에 의해서, 또 사랑을 위해서 내린 선택에 대한 기쁨을 그 주름진 얼굴로 보여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만나는 것은 매우 큰 힘이 됩니다.” (사랑, 126쪽).


          “나는 조부모님들이 몸소 보여 주신 증거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준비하시고, 어떻게 의식적으로 죽음을 향해 나아가시는지를 보여 주셨죠.” (죽음, 164쪽).


          “노인의 얼굴에 새겨진 주름살에서 그들이 일생 동안 안고 살아온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자신의 주름살을 좋아해야 합니다. 그것은 축복, 노동, 봉헌된 삶, 그리고 여태 살아온 희망의 흔적들입니다.” (희망, 204쪽).









          편집인 서문 | 6
          들어가는 말 | 12
          교황 프란치스코의 서문 | 16


          노동 | 24
          투쟁 | 74
          사랑 | 124
          죽음 | 162
          희망 | 202


          주 | 246
          사진 제공 | 248







          지은이 : 교황 프란치스코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 1936년 12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출생. 2013년 3월 13일에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1,200년이 넘는 교회 역사상 최초의 예수회원 교황, 최초의 미대륙 출신 교황, 최초의 남반구 출신 교황, 최초의 비유럽권 출신 교황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진심 어린 인류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 대한 관심, 신념이 다른 이들 사이에서 교량이 되고자 하는 헌신을 말과 행동으로 직접 보이고 있다.


          옮긴이 : 정제천
          예수회 사제. 스페인 코미야스 대학에서 영성신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광주 가톨릭대학교 영성신학 교수, 예수회 한국관구 양성담당과 부관구장을 지냈고,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때 수행 통역을 담당했으며, 2019년 현재 관구장으로 봉사 중이다.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영신수련』, 『하느님 안에서 나를 발견하기』, 『당신 벗으로 삼아 주소서』(공역)를 우리말로 옮겼다.






          자비와 사랑의 혁명
          12,000 원
          10,800 원
          진리는 만남입니다
          22,000 원
          19,800 원
          형제 프란치스코
          9,800 원
          8,820 원
          교황님의 트위터(재정가인하)
          6,000 원
          5,400 원
          인간 프란치스코
          9,800 원
          8,820 원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군부대 우체국사서함 배송지로는 택배발송 불가합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수령이 가능한 주소로 주문해주세요.)

          이로 인한 반송시 왕복택배비 5,600원이 부과되오니 양해바랍니다.


          [출판사별 배송예상소요일]


          ◈ 분도출판사,왜관성물방,베네딕도 미디어,CCK성경 - 당일발송 (오후3시까지 입금확인건에 한해 당일출고 예정)

          ◈ 가톨릭출판사,바오로딸, 성바오로, 생활성서 - 당일 or 익일발송 (오전9시 이전까지 입금확인 되신 주문건에 한해 당일 출고예정, 오전9시이후주문은 익일출고예정)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 성경은 당일출고 가능, 이외 항목은 2~3일 소요

          ◈ 이 외 기타출판사 - 2~5일후 발송

          ※ 입고가 늦는 출판사중 재고확보 도서는 당일 출고가능하나, 늦게 입고되는 도서와 함께 주문건은 늦게 입고되는 도서 기준날짜로 발송됩니다.


           ※ 30,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입니다.

          구매 금액이 30,000원 이하일 경우 배송료(2,700원)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일부지역 도서산간/선박료 추가운임료 발생지역추가운임료를 별도로 고객님께서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 도서산간지역으로 타업체의뢰배송지역, 섬지역의 선박료,항공료 등은 무료배송 이외 추가적인 배송료입니다. 주문시 결제창에 추가운임 지역별 추가운임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자 사정(단순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할 경우 반품배송비 2,900원(2019-0301인상) 혹은 왕복 배송료 5,600원은 구매자 부담이며,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 배송이 된 경우 왕복 배송료는 저희 분도출판사 부담입니다.



          ▣ 반품/환불


          - 축복받은 성물 음반/DVD 등의 상품 비닐포장을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배송은 결제확인후 1일~4일이며,배송조회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타 휴무일에는 배송되지 않으며,온라인 송금을 하신 경우에는 입금확인 당일부터 배송기간에 포함합니 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 )

          - 온라인 결제로 결제를 하셨을 경우에는 입금확인 후 배송하며,카드결제로 하신 경우에는 분도출판사에서 확인하는 데로 배송을 합니다.

          - 상품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내에 배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은 3~10일정도 걸리며 발송유무를 확인시는 배송 확인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길
          회사명 :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 203-82-31715 [사업자정보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8 (장충동1가 54-1).분도빌딩
          통신판매업 신고 : 중구 제01276호 | 연락처 : 02-2266-7153 | FAX : 02-2271-360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성찬
          대표자 : 박현동 | contact : friend@bundobook.co.kr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1-2016
          (재)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서울사무소 All Right Reserved.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